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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3 posts앨리스와 조로쿠 4편
.미국정부는 어떤 블로거 말대로 에너지 수집에 혈안이 된 게 맞는 듯... (큐베라도 나타나면 큐베를 연구할 듯...) .음모 조직에 맞서는 여타 작품군과는 방향성이 다르다. 일상성의 수호, 당연하고 올바른 것에 대한 보호랄까... .근데 왜 조로쿠 제압당하는 장면이 묘하게 어색할까? (이상하다. 저렇게 당할 자가 아닌데...랄까? 풉!) .미니 C 앞에서 조로쿠가 양 팔을 내밀면 끝인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풉!(2) "두 주먹 사이에 발생한 압도적인 파괴공간은 그야말로 톱니바퀴같은 모래폭풍의 소우주!!"

우주특공대 Vol.2
.일단 중반까지는 없는 셈 쳐야 된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이 영화의 심각한 문제는 초반에 어떻게 분위기,내용을 잡을 지 분간을 못하고 있었어요. .일단 중간까지 오면 쌍팔년도 SF 좋아한다면 딱일 장면들 투성이일 겁니다. 근데 이거 근미래 SF에 가까운 타 마블월드 기술 분위기와 맞추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하네요. 완전 워프 우주항행 가능한 우주선이 80년대 리모컨으로 작동하는 셈 아닙니까? .최종보스의 정체 (약간 스포일러) 일단은 지금껏 나온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빌런 중에서 가장 스케일이 큽니다. (아! 도마무가 있긴 하지...) 타노스가 어떻게 나오냐에 따라 이보다 나을지 어떨지가 결정됩니다. .디즈니 합병 후 우려되는 부분이 꽤 드러나는데 가족놀이 너무 심해지지나 않을

세월이 그만큼 지난 걸라나?
NHK 일본 베스트 애니메이션 200~400위 다른 건 그렇다 치고 290위 291위 2015년작과 1994년작이 사실상 동격으로 취급되는 기묘한 현실 둘 다 하위권인 걸 보면 역시 그다지 인정받는 작품들이었다고 하기는 어려웠나? ps.이번의 키라키라 프리큐어는 오자마녀+세일러문 S 오마쥬에 가깝고 고프리는 웨딩피치 오마쥬인데 레이어스 오마쥬인 프리큐어는 나오지 않을려나? (대놓고 이세계 모험물+RPG적인 인물 분류)

이거 2D 애니메이션에서도 적용 가능할까요?
딥러닝으로 3D 애니메이션을 자연스럽게 만드는 기술이 개발되었다는군요. 이게 보다 발전한다면 3D 애니메이션 만들기 보다 수월해질 것 같은데 문제는 이걸 2D에도 응용할 수 있을지 하는 겁니다. 사실 2D 애니메이션은 운동감을 표현하기 위해서 감정의 극단화를 보여주기 위해서 일부러 이렇게 장면을 뭉게기도 합니다. 이건 비단 아니메서만 이런 게 아니라 오히려 원조는 미국쪽의 개그 애니들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지금도 그렇고...(그런 면에서 미국쪽 최고 선두주자는 어드벤처 타임과 엉클 그랜파란 생각이 드네요. 특히 그랜파는 이놈은 대체 인간인지 뭔지 궁금할 지경...) 이런 "뭉게기"를 이용한 속도감과 감정표현을 딥러닝이 할 수 있을지 모르겠군요. 어쩌면 이래서 일본인들이 2D

5월의 첫 게임 지름
일본어 판은 나온지 좀 됬지만,꾹 참다가 한글판이 지난주에 나온지라 구입해왔습니다. ... 라지만, 당장 플레이 여부는 불투명 하네요. 비타츄와 함께 책상 서랍에서 썩을위기를 탈출 하기 위한 스위치의 마리오 카트 8 디럭스 마리오카트는 스위치를 티비에 연결해서 해볼 생각이라서 프로 컨트롤러도 사왔습니다만, 과연 연결해볼날이 올것인가?!슈패, 닌64시절까지는 해봤었지만, 중간을 엄청 뛰어넘어 스위치... 어떻게든 되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