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353 posts

테일즈 오브 제스테리아

|2017년 5월 9일

애니플러스에서 코드 퀄리디아인가 하는거 다음에 보여줘서 작화가 더더욱 대비되는데 돈 들여도 좋으니 이런 좋은 작화의 애니가 더 늘었음 하는 바램이다. 하긴 그만큼 투자가 따라줘야 하겠지만 각설하고 근데 너는 할 수 있을 것 같애~ 하니까 칼 뽑고 도사가 되는 과정이 너무 클리셰 덩어리라 이렇게밖에 할 수 없었나? 하는 생각도 든다. 너무 돌직구 바보 멍청이같은 이야기잖아. 개인적으로는 스레이보다는 미클리오가 마음에 들었다. 차가운 느낌을 주는 여성스러운 미소년인데 당황도 잘한다는 거 귀엽잖아? (으악! 저기 누가 ㅇㅌ의 냄새를 맡고....) 여기서도 디오 브란도는 Wryyyyyyyyyy!를 외치진 않지만 인간을 버리는군.

두 죽음

두 죽음

|2017년 5월 8일

누군가는 올가의 죽음을 카미나의 죽음과 대조하던데 차라리 제로 레퀴엠과 비교하는 게 낫지 않았을까? 둘 다 어그로끌다 죽었다는 공통점도 있지 않았는가? (생각해 봐! 너희들이 좋아하던 를르슈 비 브리타니아는 존속살해,사기,테러,독재를 저지르는 희대의 대악당이라고!) 근데 왜 올가보다는 역시 를르슈가 나아 보이는 거지? ps.를르슈 : 나 살아있음! 데헷~ 어! 설마 그럼 올가놈도?

이건 뭐 심하게 말해 사악한 신의 부활도 아니고...

|2017년 5월 7일

철혈의 미카즈키 성우 "극장판에서 봅시다" 아아...신도 부처도 없다. 건담도 없다! 건담을 애타게 갈구하던 세츠나의 절규는 헛된 게 되었구나. 역시 자폭왕 히이로는 옳았다! 자폭하라! 토미노는 뭐하나? 도시락 싸들고 말리지 않고...

이웃 블로거 여러분 (특정인들을 지목하는 건 아닙니다.)

이웃 블로거 여러분 (특정인들을 지목하는 건 아닙니다.)

|2017년 5월 7일

이런 아이가 험한 싸움을 한다는데 보호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저 모습에서 뭔가 느껴져야 하지 않겠습니까? 강아지만 귀여워하시지 마시고 다람쥐도 예쁘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다람쥐 얼마나 인기있는데요!) 아! 사자의 멋짐(?)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근데 사자+파란색+재벌 따님이라.... 설마 할아버지가 ㅇㄱㅎ?! (억!) 어쨌든 반짝반짝을 직접 못보는 게 아쉽습니다.

의외로 재밌네?

의외로 재밌네?

|2017년 5월 6일

오늘 1,2편을 다시 봤음. 가끔 착착 달라붙는 느낌이 드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게 그 한 예. 우리 모두는 다크 플레임 마스터입니다. 역시 중 2버전 토가시는 를르슈 비 브리타니아 황제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