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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앨리스와 조로쿠 4편
.미국정부는 어떤 블로거 말대로 에너지 수집에 혈안이 된 게 맞는 듯... (큐베라도 나타나면 큐베를 연구할 듯...) .음모 조직에 맞서는 여타 작품군과는 방향성이 다르다. 일상성의 수호, 당연하고 올바른 것에 대한 보호랄까... .근데 왜 조로쿠 제압당하는 장면이 묘하게 어색할까? (이상하다. 저렇게 당할 자가 아닌데...랄까? 풉!) .미니 C 앞에서 조로쿠가 양 팔을 내밀면 끝인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풉!(2) "두 주먹 사이에 발생한 압도적인 파괴공간은 그야말로 톱니바퀴같은 모래폭풍의 소우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