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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만화원작 영화들이 욕먹는 것이...

일본의 만화원작 영화들이 욕먹는 것이...

|2017년 5월 13일

만화 캐릭터를 그대로 실사에 적용해서 멋없다고 까입니다. 근데 이건 왜 안까이지? 디즈니야말로 만화 캐릭터 그대로 영화 만드는 전형인데...

언제부터 조선일보가 이런 것까지 다뤘지?

|2017년 5월 12일

케모노 프렌즈는 수인(獸人)이 아니다? 옛날 바람의 검심을 문화란에서 다루던 적도 있어서 아예 이런 쪽으로 무관심하지는 않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아예 이런 것까지 다루네? 하긴 프렌즈는 동물귀,옷 벗을 수 있어서 수인이라고 하기에는 미묘하기는 한데 설정상 동물 기반인지라 좀 알쏭달쏭... (심지어 생긴 건 수인같지 않은 대신 습성이 동물이라서... 거의 모든 프렌즈가 자신들이 동물이었던 시절의 습관을 거의 그대로 가지고 있음. 예를 들어서 작은개미핥기의 위협포즈라든가 액시즈사슴의 흙을 핥아 염 분을 섭취하는 습성이라든가...) 흥미있으면 한번 읽어보시길...

건담 이야기 나와서 말인데...

|2017년 5월 11일

비우주세기 배경으로 08소대 비슷한 밀리터리 분위기의 건담은 거의 찾을 수 없더라. 비우주세기에서는 이런 것도 별로 없는 듯 .건담이 양산형(우주세기로 치면 빅토리 건담) .주인공이 군출신 성인(08소대,0083) .뭣보다 기체를 자주 부숴먹음(기체부수기는 비우주세기에서는 윙이 있긴 하지만...) .뭣보다 모빌슈츠가 딱히 압도적인 무기가 아님. 거진 레이버 수준이라고 해야 하나? (예를 들어 자칫하면 전투기나 탱크에 발린다든가....) 이런게 다 나오는 건담시리즈가 나올 수 있을라나 모르겠다. 그러고 보니 보톰즈가 이런 느낌이던데...

GM의 역습?

GM의 역습?

|2017년 5월 11일

1.말 그대로 짐계열 모빌슈츠들을 앞세운 적 세력과 세이 일행이 맞붙는다. (건빌파 짐계열은 결코 약하지 않은데... 원래부터도 약한 기체가 결코 아니었지만...) 2. GM이라는 약자를 쓰는 철혈의 폭력단 MS를 쓰는 깡패들이 쳐들어와 신성한 빌드 파이트를 더럽힌다. 3. 자동차회사 GM이 일본에서 신차를 대거 출시한다. 이에 일본 업체들은...(...............) 셋 중 고르시오. 훈남소년을 가장한 희대의 도둑놈은 돌아올 것인가? (수많은 시청자들 벽치게 만드는 그놈!)

판타지 애니에서의 전투 극과 극

판타지 애니에서의 전투 극과 극

|2017년 5월 10일

마법,원거리무기,검 할것없이 완전무장한 파티가 고블린 몇마리랑 싸우다 맛이 감 가츠 : 응? 고블린이 어땠다고? 아아... 이건 트롤이지... 어쩌다 이런 차이가 생긴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