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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3 posts퀸즈블레이드라는 컨텐츠의 한계일지도 모르는 게....
원작은 미국에서인가 만든 책 가지고 책의 캐릭터로 겨루는 게임을 토대로 하고 있다는데 일본에서 그걸 모에 에로 대전으로 바꾼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문제는 모에와 에로가 전부일까? 하는 건데 이럴 바에는 눈을 넓혀 보다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만한 내용과 캐릭터들을 만들어서 그걸로 배틀을 즐기게 하는 것도 시장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를 들어 퀸즈게이트에서는 아이비나 타키,시라누이 마이 같은 판권작 캐릭터들이 많이 나오던데 이 배틀 시스템을 토대로 피카츄와 에드워드 엘릭이 싸우게 한다든가... 루피와 나루토가 한판 붙는다든가 하는 식의 뭐 파오캐 같은 것을 만들 수도 있겠죠. 그런데 문제는 이 책 갖고 배틀하는 시스템으로는 저연령층에게는 어필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퀸즈블레이드 리벨리온 1화
이 시리즈가 언제 작화 퀄리티가 이렇게 올랐지? 설마 이러다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된다. 왠지 판치라가 눈에 거슬린다. 요새 판치라만 보면 야해 보이지도 않고 뜬금없다는 생각 밖에는 안 들던데 나지카 전격작전이 이런 점에서는 차라리 낫다. 왠일인지 나지카 전격작전은 판치라가 자연스럽다. 그런데 이 애니는 칼로 베면 왜 몸이 베이는 게 아니라 옷이 찢어질까? 등장인물들이 검술의 달인이라서 옷만 찢는 건가? 아님 칼이 옷밖에 못 베는 건가? 더 이상한 건 여왕의 병사라면서 여군만 나오고 게다가 여군들도 가슴과 얼굴만 보고 뽑은 것 같다는 느 낌이 들었음. 클로데트 취향이 그런가? 개인적으로는 반체가 마음에 들었음. 이러다 초거대 반체까지 나와서 슈퍼로봇물 찍는 거 아냐?

우리는 친구를 만드는 대 스마일 프리큐어단! 11화
1.그렇쟎아도 지금 애니플러스에서 나친적 하는 중. 스마일 프리큐어 11화+나친적 2화 거듭 하는 말이지만 밤하늘이 프리큐어가 되었다! 고기도 프리큐어로 만들어라! (고기가 프리큐어 하면 수호캐릭큐어?) 2.자세히 보니 이번 스마일 프리큐어의 방향성을 알 것 같다. 아동 동화풍이라고 해야 하나? Yes 프리큐어의 방향성을 좀 더 세련되게 다듬었다고 보면 좋을 듯.... 반면 프레쉬는 좀 더 아동에서 위인 중학생 정도가 타겟인 어찌 보면 세일러문풍의 고전 액션 마법소녀 애니에 가깝고 하트캐치는 다시 아동층으로 돌아와서 드라마에 가까운 이야기를 전개하더니 스위 트에서 프레쉬의 방향성을 답습하려다 여러 악재 때문에 난항을 거듭하자 과거를 돌아보니 현재 가장 무난하게 쓰일 수 있는
페제 14화
길군은 역시 외계인이었군요. UFO 비마냐도 다 타고 다니고.... 왠지 캐스터 융합하는 거 베르세르크의 카니슈카나 타이의 대모험의 버언 생각났음 F15 파일럿들이 빛의 거인 운운하니 갑자기 에바가 떠올라 퍼뜩 놀랐는데 다시 생각해 보니 울트라맨이었음 최대 개그는 턱괴고 앉아 조종하는 길군 비마냐는 턱으로 조종하는 거요?

세인트 세이야 오메가 3화
1.하~트캐~치 세~인~세~야 자 다 함께~ 하~트캐~치 세~인~세~야 꽃을 피우자~ 드디어 성투사라고 쓰고 프리큐어라고 읽는 유나 등장. 그런데 정작 목소리는 블리치의 요루이치...TT 2.베어 게키 출세했구나! 수만마리 곰을 학살하고 다니던 게 엊그제 같건만.... (그런데 이후 록키산맥 생태계는 어쩌지? 정의로운 아테나의 성투사라는 놈이 환경파괴를 일삼다니!) 3.파라이스트라 교복은 묘도인 학원 교복을 베낀 걸까요? 아니면 묘도인 학원이 파라이스트라를 베낀 걸까요? (설마 묘도인 학원은 키도 그룹의 일부?!) 4.꼭 신입생이 들어와서 트러블 치는 스토리가 일본 애니에서는 늘 나오더라구.... (가만 생각해 보면 이번 작은 학원물로서의 성격도 갖게 되는 셈인데 오늘날의 유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