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군은 역시 외계인이었군요. UFO 비마냐도 다 타고 다니고.... 왠지 캐스터 융합하는 거 베르세르크의 카니슈카나 타이의 대모험의 버언 생각났음 F15 파일럿들이 빛의 거인 운운하니 갑자기 에바가 떠올라 퍼뜩 놀랐는데 다시 생각해 보니 울트라맨이었음 최대 개그는 턱괴고 앉아 조종하는 길군 비마냐는 턱으로 조종하는 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