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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 2기

|2012년 5월 2일

유타와 유키 형제가 이대로 Yooooooooooooooo!! 하게 될까 무섭습니다. 쟤네는 어린 시절부터 그랬......으아아아아악!!! ANG! Oh! My Shoulder! 찰지구나! 뭔가 잘못됐어! 난 여기서 나가겠어!

세인트 세이야 오메가 풍의 하트캐치 프리큐어 속편을 만든다면?

|2012년 5월 2일

.주인공은 츠보미의 딸(아버지는 누구인지 말하기 힘듬) .어머니가 새로운 적에 의해 실종되어 어머니를 구하기 위해 프리큐어가 됨 .동료로 에리카의 딸과 이츠키의 제자(이츠키는 새 적과 싸우다 목숨을 잃음!), 유리의 딸이 들어옴 .프리큐어를 양성하는 학교에 들어가 수련함. .프리큐어는 속성이 존재(원래 그런 듯 하지만....) 츠보미 딸의 속성은 역시 빛! 자! 이 세상의 사랑과 정의를 위해 싸우는 프리큐어의 일대기가...(이제 그만!)

우폿테

|2012년 5월 1일

K-2짜응이 안나오는 게 아쉽네.... (다 좋은데 뭘 잃어버리기 잘 하는 도짓코 가스마개 떨어지는 악몽은 헐...) 동생으로 K-1과 골골대며 사는 K-11이 있음 M-16 다음의 인기인인 AUG는 어디 있나요? (L85를 박대하며 “넌 불펍의 수치다!” 라며 학원폭력을 일삼는 걸 보고 싶어요. 이에 끼어드는 신입생 F 2000과 타볼, 파마스) 그런데 단축형 카빈들은 초딩일까요? 중딩일까요? 초딩들이 기관단총이라면 유딩들은 권총? 무섭군요.

프리큐어 올스타즈나 복수자들 극장판을 보며 느낀 건데....

|2012년 4월 29일

우리나라에서 이런 시끌벅적한 히어로물 크로스오버 올스타즈를 만들 수는 없겠지? (아아... 태권브이와 황금날개가 있긴 했지...만.... 옛 이야기잖아!!!) 뭐 전통이 없는 것은 둘째치고 오늘날 한국영화 유행 성향을 보면 이런 시끌벅적한 밝은 톤의 영화 는 거의 생각 없다고 본다. 전에 범죄와의 전쟁을 보며 느낀 건데 한국 영화의 현재 유행은 현실... 이라고 생각하기에도 너무 탁한 톤이라고 해야 하나? 의외로 비주얼적 분위기는 강남 같은 곳의 경 우 한국도 밝고 기묘할 정도로 비현실적인 분위기가 느껴지곤 하는데 한국영화계는 이런 비주얼적 분위기는 싫어하는 건지도 모른다. 한국영화 감독들은 우리는 늘 현실에 천착하고 있어야 하고 애들 장난감 팔아먹기 위해 만드는 영 화는 안 만든다는 시각일까? 왠지 멋

미국대장 & 복수자들!

미국대장 & 복수자들!

|2012년 4월 29일

스포일러 주의 1.초반의 지루함만 잘 참으면 중후반 부터는 그야말로 압권! 2.참 묘한 게 로키는 영화상 설정으로는 고대 지구 북구인들로부터 경외의 대상이 되었던 아스가르드의 신들 중 하나임에도 로키를 인정하는 녀석이 영화 속 필멸자 중에는 하나도 없음. 우리 지구의 용사 캡틴도 그렇고 토사장도 그렇고 심지어 콜슨 요원까지도 비웃는다. (콜슨...?! 콜스으으으은!!!) 어찌 보면 안습한데 대조적으로 토르는 활약상이 그야말로 신화에서 그대로 가져온 게 아닌가 싶을 정도라 어떻게 같은 아스가르드 신이래도 이렇게 대우가 다른 건지.... 그러고 보니 슈퍼맨과 슈퍼맨 프라임 이야기 생각나네. 슈퍼맨 왈 "네가 어떤 옷을 입고 있든 간에 상관없어 중요한 건 그 행동이다!" 라는 말인데 어쩌면 로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