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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3 posts너와 나 2기
유타와 유키 형제가 이대로 Yooooooooooooooo!! 하게 될까 무섭습니다. 쟤네는 어린 시절부터 그랬......으아아아아악!!! ANG! Oh! My Shoulder! 찰지구나! 뭔가 잘못됐어! 난 여기서 나가겠어!
세인트 세이야 오메가 풍의 하트캐치 프리큐어 속편을 만든다면?
.주인공은 츠보미의 딸(아버지는 누구인지 말하기 힘듬) .어머니가 새로운 적에 의해 실종되어 어머니를 구하기 위해 프리큐어가 됨 .동료로 에리카의 딸과 이츠키의 제자(이츠키는 새 적과 싸우다 목숨을 잃음!), 유리의 딸이 들어옴 .프리큐어를 양성하는 학교에 들어가 수련함. .프리큐어는 속성이 존재(원래 그런 듯 하지만....) 츠보미 딸의 속성은 역시 빛! 자! 이 세상의 사랑과 정의를 위해 싸우는 프리큐어의 일대기가...(이제 그만!)
우폿테
K-2짜응이 안나오는 게 아쉽네.... (다 좋은데 뭘 잃어버리기 잘 하는 도짓코 가스마개 떨어지는 악몽은 헐...) 동생으로 K-1과 골골대며 사는 K-11이 있음 M-16 다음의 인기인인 AUG는 어디 있나요? (L85를 박대하며 “넌 불펍의 수치다!” 라며 학원폭력을 일삼는 걸 보고 싶어요. 이에 끼어드는 신입생 F 2000과 타볼, 파마스) 그런데 단축형 카빈들은 초딩일까요? 중딩일까요? 초딩들이 기관단총이라면 유딩들은 권총? 무섭군요.
프리큐어 올스타즈나 복수자들 극장판을 보며 느낀 건데....
우리나라에서 이런 시끌벅적한 히어로물 크로스오버 올스타즈를 만들 수는 없겠지? (아아... 태권브이와 황금날개가 있긴 했지...만.... 옛 이야기잖아!!!) 뭐 전통이 없는 것은 둘째치고 오늘날 한국영화 유행 성향을 보면 이런 시끌벅적한 밝은 톤의 영화 는 거의 생각 없다고 본다. 전에 범죄와의 전쟁을 보며 느낀 건데 한국 영화의 현재 유행은 현실... 이라고 생각하기에도 너무 탁한 톤이라고 해야 하나? 의외로 비주얼적 분위기는 강남 같은 곳의 경 우 한국도 밝고 기묘할 정도로 비현실적인 분위기가 느껴지곤 하는데 한국영화계는 이런 비주얼적 분위기는 싫어하는 건지도 모른다. 한국영화 감독들은 우리는 늘 현실에 천착하고 있어야 하고 애들 장난감 팔아먹기 위해 만드는 영 화는 안 만든다는 시각일까? 왠지 멋

미국대장 & 복수자들!
스포일러 주의 1.초반의 지루함만 잘 참으면 중후반 부터는 그야말로 압권! 2.참 묘한 게 로키는 영화상 설정으로는 고대 지구 북구인들로부터 경외의 대상이 되었던 아스가르드의 신들 중 하나임에도 로키를 인정하는 녀석이 영화 속 필멸자 중에는 하나도 없음. 우리 지구의 용사 캡틴도 그렇고 토사장도 그렇고 심지어 콜슨 요원까지도 비웃는다. (콜슨...?! 콜스으으으은!!!) 어찌 보면 안습한데 대조적으로 토르는 활약상이 그야말로 신화에서 그대로 가져온 게 아닌가 싶을 정도라 어떻게 같은 아스가르드 신이래도 이렇게 대우가 다른 건지.... 그러고 보니 슈퍼맨과 슈퍼맨 프라임 이야기 생각나네. 슈퍼맨 왈 "네가 어떤 옷을 입고 있든 간에 상관없어 중요한 건 그 행동이다!" 라는 말인데 어쩌면 로키에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