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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퀸즈블레이드라는 컨텐츠의 한계일지도 모르는 게....
원작은 미국에서인가 만든 책 가지고 책의 캐릭터로 겨루는 게임을 토대로 하고 있다는데 일본에서 그걸 모에 에로 대전으로 바꾼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문제는 모에와 에로가 전부일까? 하는 건데 이럴 바에는 눈을 넓혀 보다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만한 내용과 캐릭터들을 만들어서 그걸로 배틀을 즐기게 하는 것도 시장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를 들어 퀸즈게이트에서는 아이비나 타키,시라누이 마이 같은 판권작 캐릭터들이 많이 나오던데 이 배틀 시스템을 토대로 피카츄와 에드워드 엘릭이 싸우게 한다든가... 루피와 나루토가 한판 붙는다든가 하는 식의 뭐 파오캐 같은 것을 만들 수도 있겠죠. 그런데 문제는 이 책 갖고 배틀하는 시스템으로는 저연령층에게는 어필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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