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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3 posts강변역 테크노파크에서 본 것
청소용 로봇을 파는데 로봇 이름이 "마미로봇"이고 색도 노란색이더라... 당연히 목은...(눈물.........) 영원히 고통받는 마미선배.... 이젠 청소용 로봇으로까지 전락하다....
밍키모모는 왜 다 비극으로 끝나야 했을까?
이번달 게이머즈에서 마법소녀 특집을 마련했는데 프리큐어 시리즈 깊이 파고들지 않은 게 아쉽지만 주요작들의 개요는 이해할 수 있었다. 그런데 이해가 안되는게 왜 밍키모모는 다 비극으로 끝나야 했는가 하는 것이다. 아직까지도 하늘 밍키가 교통사고 (......)로 최후를 맞는 게 조금씩이나마 기억이 나는데 왜 바다 밍키도 양부모가 시한부 인생이질 않나 밍키 스스로 도 조금밖에 남지 않은 마법의 힘으로 사람들을 돕기 위해 방랑한다는 내용인 건지.... 밍키는 모두 비극의 주인공이 되어야 하는 걸까?
블러드 C 라스트 블러드
1.언제 한번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 소설판을 읽어봐야 겠는걸? 그런데 전반적으로 본래의 블러드 시리즈와는 세계관 자체가 아주 달라진 것 같은데.... 2.특히 "그 남자"가 등장하면서 원래의 세계관이라기보다는 클램프의 세계관에 가까워지는 바람에 본래의 느낌이 많이 희석되었다. 3.원작의 익수 대신 "옛것"이라 불리는 괴물들이 나오는 것도 더더욱 원작 세계관과는 동떨어졌다는 걸 느끼게 한다. 특히나 초거대 무엇인가가 나오는 걸 보면. ... 4.이런 게 블러드 세계관의 연장선상이라면 좀 실망스럽다. 블러드 프로젝트라는 것의 결말이 이따구란 말인가? 5.성우진 연기도 좀 그렇다. 왠지 지를 때 사야 목소리 갈라지지 않나?
퍼시픽 림 후속편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하네요.
중국에서 상당히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하더군요. 이대로 잘 되서 후속편이 나온다면 전황에 따라 삼단 포메이션을 갖춰 변신하는 예거 적 카이쥬의 조직을 연구해 그 위에 금속 구속구를 씌운 인조인간 눈깔 광선과 가슴팍 불덩이를 쏘는 예거 필살기가 양손모아 기도하며 적에게 돌진해 카이쥬 몸에 구멍뚫어주는 예거 뭣보다도 하늘을 뚫는 드릴을 가진 예거 이런 것들이 나와 주면 고맙겠습니다. 이대로 카이쥬는 Angel로 진화해서 "음악은 리림의 가장 위대한 산물이지..." 운운하는 겁니다. (......................)
환영을 달리는 태양 4화
다에모니아의 생태는 바로 "존다"와 같은 거였군요. 사람에게 들러붙어 그 스트레스 사념에 의해 성장한다는 점이 닮았습니다. 다른 점이라면 존다화는 정해가 가능하지만 다에모니아에 먹힌 인간은 죽음으로서밖에 벗어나지 못 한다는 점. 어찌 보면 가오가이가 같은 물건보다 이게 더 하드합니다. 큐베 Mk.3 등장 (Mk.2는 C에 나오는 모 캐릭터) 그러고 보면 하는 짓이 기계사천왕 닮았군요. 그런데 이녀석 배후에도 거대한 현세의 권력이 존재하는 것을 보면 그 권력이 과연 어떤 형태로 주인공 측에게 위협으로 다가 올지 기대가 됩니다. 배지 단 걸로 봐서는 국회의원(!)이 아닌가 의심되더군요. (역시 일본 정부는 악의 축이였다!) 오늘도 아카리는 목소리 듣는다고 삽질하다 이미지 구겼군요. 그런데 그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