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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난무
의외로 책 크기도 그렇고 볼륨도 대단해서 읽을거리가 많다는 게 장점. 특히 마징가 제트에서부터 그레이트 마징가,그렌다이저 전편과 극장판에서 등장한 적 메카들 하나하나의 설정화가 나와 있어 다이나믹 프로 계열의 메카 디자인을 좋아하는 사람들에 게는 귀중한 책이 될 수 있다. 문제는 여기서 한걸음 나아가려 들면 어렵다는 건데 사실 내가 이 책을 산 이유는 기계수,전투수,원반수 등의 디자인에서 앞으로 의 캐릭터 혹은 크리쳐,메카닉 디자인의 단초를 찾고 싶어했기 때문인데 본 서의 메카닉들 디자인은 전형적으로 동물이나 인물 의 특징을 따와서 과장하고 비튼 것인데 문제는 이 센스가 쌍팔년도(.........) 이전의 센스라서 오늘날에 적용하기에는 촉이 너무 낡았다는 느낌을 받을 수밖에 없다. 여기서
소문이 자자한 전희절창 심포기어 G 5편을 보았다.
다행히 모가지 마미르가 아니라 팔 마미르네...(끔찍하긴 하지만....) 히비키:(팔이 잘려나가자...) 히도이요! 도시요! (이거 어디서 많이 들은 말인데.... 이럴때 몸 하얗고 눈 빨간 생물이 나와야 하는 거 아냐?) ?:히비키! 아프지? 걱정마! 예전처럼 나와 계약하여 소원을 빌면 아픈 건 문제없어! 히비키:또 약을 팔지 마! 역시나 이 애니는 여전히 불친절하다. 무슨무슨 이론이니 어쩌고저쩌고 파동이니 하는 거 설명도 안해준다. 그런데 윌이라는 이 애니의 악의 축으로 보이는 자가 떠드는 거 현 정세를 은유한 거라면 지나친 생각일까? 위험에 대해 지들만 살려는 자들이 있다니....

그러고 보니 오늘은...
마법소녀물 이야기만 한 셈이구만요. 여러분은 어떤 마법소녀물이 좋았습니까? 전 세라문,레이어스가 가장 기억에 남는데요.
다소 실망스러운 세일러문 신작 소식.
올 겨울에 시작할 예정이고 op,ed를 모모이로 클로버가 담당한다는 정도 외에는 성우진도,작화나 제작진에 대해서도 이렇다할 소식은 없네. 신장판 코믹스도 나오코 다케우치 여사가 그린 새 표지로 나온다는 소식이 그나마 보완이 되어 주건만 정작 신작 캐릭터 디자인도 나오질 않으니 원.... 개인적으로는 큐티하니 F 때 그림체가 가장 이상적일 것 같다는 생각은 들지만 지금 도에이가 그 그림체가 가능한지 모르겠다. 설마 세인트 세이야 오메가처럼 우마코시 캐릭터 디자인이 나오는 건 아니겠지? (하~트~캐치 세일러문 자아 다함께~) 좀 빗나간 이야기인지 모르겠지만 갓차맨 크라우즈가 의외로 구작과는 다른 의미에서 신경써서 만든 느낌이 들던데 이번 세일러문도 그런 정성이 들어가 주면 좋을 것 같다. 그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