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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3 posts전희절창 심포기어 G 1편
별 관련도 없지만 두근두근 프리큐어 가 밋밋한데 이 작품도 왠지 시작이 밋밋하다. 차라리 전작의 1편이 뭔가 충격적인 면이라는 점에서는 점수를 받을 수 있지만 이번 작은 시작부터 누가 죽어나가는 것도 아니고 그냥 마리아가 세계를 향해 어쩌고 하는 것만 나와서 심심하기까지 하다. 액션도 차라리 프리큐어가 나을 정도고 (이번 두근두근 프리큐어 23화는 액션이나 좋기나 했지....) 이야기가 갑자기 시작되어 흘러가다 보니 이 시리즈 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어리둥절할 정도가 될 수도 있다. 뭐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재미있으려면 예전 스위트 프리큐어처럼 좀 지나야 할 듯 하지만 첫화부터 그냥 그러려니 나가는 건 조금 마음에 안든다. Ps.그러고 보니 크리스 기술명은 죄다 메탈에서 가져왔어.
간만에 배트바키북두큐어 두근두근 프리큐어를 보았다.
1.쿠기밍이 코맹맹이가 아닐 수 있다니 의외임. 2.처음으로 나온 프리큐어의 맹세. 이대로 총원 5명의 에피소드로 다뤄질 것 같다. 3.액션과 변신씬은 괜찮은데 왜 이리 여전히 밋밋한 맛이 느껴지는지 모르겠다. 작년의 스마일에 비하면 애들 표정이나 성격묘사가 부족한 건가? 얼굴개그가 너무 없어서 재미가 없는 것 같기도 하고.... 4.새 악역들도 개성없어 보여 밋밋한 느낌을 주는 건 마찬가지. 좀 재미있는 악역들 나와주면 안되겠나? 5.아무래도 올해의 도에이 히어로 타임은 밋밋하다고 평가받을 것 같다. 가면라이더 위저드도 그렇고 쿄류자나 두근두근 프리큐어도 마찬가지로 이제 다음 해에는 뭔가 재미있는 면모로 일신한 시리즈가 나오기를 기대해 본다. Ps.사랑을 되찾아라... 라

확밀아가 미소녀를 전면에 내세운 게임일까?
몇몇은 Yoooooooooooo!!들도 있고 멀쩡한(?) 남정네들도 많던데 반드시 미소녀를 전면에 내세운 게임이라 말할 수 있을까? 정확히 이런 류 게임을 분류해 말한다면 캐릭터 게임 즉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운 게임이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 이런 점에서 는 포켓몬이나 다지몬도 이런 류 게임에 속한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즉 모에 그 자체보다는 모에 뒤에 있는 "캐릭터"에 대한 주목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그러고 보면 LoL도 모에는 아니었지만 개성 강한 캐릭터들을 전면에 내세운 캐릭터 게임이었기 때문에 인기를 모을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