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353 posts

로봇 걸즈 Z에 바라는 것.

|2013년 7월 31일

모에화라도 좋으니까 아수라 뿐만 아니라 헬영감님(헬 누님?), 브록켄, 피그마, 고공도 좀 나오게 해 줘. 설마 또 브록켄 머리가지고 마징걸즈 일당이 축구하는 건 아니겠지?(2014년은 월드컵의 해!) pv보니 기계수들 귀엽게 나오네요. 특히 다브라스가 빔~ 할때 귀여움 폭발입니다.

시대의 대세는 모에화!

시대의 대세는 모에화!

|2013년 7월 29일

그러하다.

퍼시픽 림 일본판 pv 보니...

|2013년 7월 28일

"로켓토 엘보우!" 이 대사가 웃기면서도 그럴듯하다는 생각이 드는 건 왤까?(역시 로봇만화 오래 보면....) 그러고 보니 "가족을 위하여!"가 아니라 "트윈랜서!" 같은 대사로 대체하는 게 낫지 않을까? 집시 데인저 칼 보면 악명높은 사탕칼(.....) 콤바트라의 트윈랜서 생각나는데 묘한 건 사복검 비슷한 구조라 구조적으로 약해 보이는 칼인데도 실제로는 오다치의 날개를 찢고 카이쥬를 두동강내는 엄청난 강도를 자랑 한다. 잘하면 이거 가지고 천공검이나 다간 X자 베기도 되겠다.

여러분 마음의 슈퍼로봇은 무엇입니까?

여러분 마음의 슈퍼로봇은 무엇입니까?

|2013년 7월 26일

퍼시픽 림 본 후 마음 속 슈퍼로봇은 뭔지를 떠올려 봤는데 전 역시 이녀석이더군요. 겜 기르간 고 그 훠~ 특히 이 주문은 잊혀지질 않더군요. 왜 그런 건지는 모르겠습니다. 여러분도 마음 속 슈퍼로봇이 있으십니까? 있다면 한번 말해 보세요.

퍼시픽 림

|2013년 7월 11일

분명히 다 모일 건 모였다. 거대로봇에,괴수에, 인류 최후의 보루라는 절박감 같은 것들이 다 뻔하디 뻔한 분위기 지만 분명 제 자리에 놓일 건 다 모아놨는데 왜 10% 정도 모자란 것처럼 보이지? 거대로봇 대 괴수의 격전도 중량감 있게 그려졌고 괴수 디자인이나 메카 디자인,설정 같은 것들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데 왜 뭔가 모자란다는 생각이 드는 걸까? 이런 영화에서 스토리의 계연성을 논하는 것은 넌센스니 스토리는 아닌 것 같고 문제는 액션일 텐데 아무래도 절정에서의 액션부족이 원인이 아닌가 싶다. 전개부분까지는 쩐다고 해도 좋을 정도의 액션이 갑자기 뒤로 갈수록 심심해진다는 느낌이 든달까? 이게 진짜 아쉽다. 개인적으로는 괴수가 우르르 몰려나오고 우리 편도 중과부적으로나마 이에 맞서 힘껏 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