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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눈물이 앞을 가릴 행사다.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오케스트라 행사라는군요. 아아.... 사야카를 보니 눈물이 앞을 가린다.
전희절창 심포기어 G 7편
그러니까... 모든 심포기어 주자들이 절창을 불러 스스로 무너져가지 않는 세상을 만드는 게 히비키의 소망? (그러고 보니 영웅을 필요로 하지 않게 하겠다는 주제가도 그렇고 자신을 희생하여 타인을 구원 한다는 걸 들어보니 목소리 똑같은 모 마법소녀 생각이 난다. 으잉?! 이것도 노린 건가?) 설마 이대로 진짜 히비키는 스스로가 성유물과 하나가 되어 모든 심포기어 주자들이 절창을 부를 필요가 없이 스스로 파멸할 필요가 없이 살아갈 세상을 만들고 스스로는 인간이 아닌 존재로 화하 여 사람들에게서 잊혀져 가는 길을 택하는 건가? 점점 모 마법소녀 애니와 닮아간다고 느끼는 건 왤까? 그런데 이 문제에 대해 이런 반론을 제기할 수 있다. 소녀 한명의 희생에 의해 구원받는 세상이란 것은 뭘까? 과거 소녀건 인간이
오늘 애니원 바쿠만
후쿠다 성우가 정재헌씨야! 어쩐지 목소리가 익다 싶다 했더니.... 왜 아시로기 무토에게 라이벌 선언을 했는가 했더니 타카기에게 열폭해서... 퍽!(나는 자폭할 것이다! 이 폭발은 전후무후한 예술이 될 것이다! 예술은 폭발이다! 갈!) 그러고 보니 투니에 어벤져스와 명탐정 코난이 있다면 애니원, 챔프에는 바쿠만이 있군. 미묘하게 애니플러스 요새 작품들보다는 저 세 작품이 내 정서에 어느정도 맞다는 생각이 든다. 어벤져스는 옛날 스파이디 애니 생각나고 코난은 그 어이없는 추리가 마음에 든다면 바쿠만은 꿈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하게 해준달까? 보다 보면 그림쟁이로서 부끄러워지는 구석도 있다.
안산 바이블 블랙 사건이라....
이번 일로 아청법의 위헌여지를 인정받게 된 것 까지는 좋은데 어쩌다 바이블 블랙이 이렇게 이름을 알리게 되었는지 참 놀랄 일입니다. 일본 갔을 때 인상적이었던 게 바이블 블랙 DVD가 떡 하니 그것도 아주 고급스럽게 전시되어 있는 매장이었는데 우리나라에서 팔리는 조악한 야애니 DVD 껍데기는 비교불가더군요. 허 참.... 결국 바이블 블랙도 국내에 정식출시될 날이 오게 될까요? 이건 뭐 아청법 문제가 해결되고 나서 이야기지만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