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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3 posts환영을 달리는 태양 마지막화.
용두사미. 이 이상 할 말은 없다. 역시 오늘날의 아니메에서는 하드한 이야기를 그렇게 많이 기대하기란 무리였나?
오늘의 어벤저스와 캡틴 아메리카와 스파이더맨
J.J 제임슨이 그렇게 무개념한 인간인줄은 몰랐다. ㅜㅜ 예전 스파이더맨 애니에서는 최소 스파이디를 욕하는 일은 있어도 다른 사람까지 도맷금으로 욕하는 인간은 아니고 쉴드가 도와달라 하니까 군소리 없이 협조하는 시민정신으로 뭉친 괜찮은 사람이었는데 지금은 완전 찌질이가 되었어. ㅜㅜ 스파이디는 여전히 촐랑댄다. ㅜㅜ 히어로인건 좋은데 이젠 존경하는 캡틴 아메리카 본받아 좀 진중하 게 히어로질 하는 게 어때? 캡틴이 왠일인지 2차대전 때의 구리한 방패 들고 나왔다. 자기 쓰던 방패도 놔두고 왠일인지.... 그나저나 로스 장군에게 끌려간 배너박사 헐크는 어쩔겨! ps. 이거 상당히 재미있는데 왜 아무도 이 애니 이야기를 안하지?
걸판,월오탱 콜라보
로컬하느라 좀 어색해진 부분도 있긴 하지만 솔직히 진짜사나이보다는 이쪽 콜라보가 낫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월오탱이 목표로 삼는 고객층은 2차대전~냉전 중기까지의 전차들,밀리터리에 관심이 많은 좀 매니악한 계층이다. 이에 비해 진짜사나이는 전역한 성인,군을 처음 접해보는 주부,여성층이 주 타겟이다. 그런데 과연 진짜사나이 집어넣는다고 2차대전 전차전에 관심없던 성인들이 그렇쟎아도 진입장벽 높다는 월오탱을 플레 이할까? 어느 정도 안다는 나조차도 월오탱 파라미터 보고 고개를 흔드는 마당에(진짜 이유는 PC 하드가 모 자라서... 중얼중얼....) 가볍게 할 수 있는 FPS나 노가다 RPG를 하던 게 고작인 일반 성인들이 월오탱을 즐길 지는 의문이다. 차라리 원래 월오탱과 타겟이 아주 유사했던
월오탱의 향후 트리에 대해 궁금한 것.
이상하게 게임에는 손도 안대는데 게임 자체에는 관심이 생기네... 다음 진영은 일본이 될 거라면 당연히 그 다음은 추축국 중 독일,일본을 제외한 이탈리아가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난데없이 유럽연합으로 가게 되더군요. 보아하니 체코,헝가리,폴란드 등을 포함해 이탈리아까지 합쳐 중국과 같은 짬뽕팀을 만들 모양인데 굳이 왜 추축국 중 하나였던 이탈리아가 아닌 유럽연합이라는 진영을 만들려 하는 걸까요? 이탈리아가 헤비탱크감이 없어서 그렇다면 일본도 마찬가지일텐데.... 여담인데 이탈리아 트리 나오면 M 13/40, P40 등도 나오겠죠? 치하와 M 13/40의 꿈의 대결을 보는 건가?

결합법체! 방방방방 결합법체 방방방방! 바라바라바밤밤 빰빰빰
두 팔이 날아간다! 바밤밤! 두다리가 날아간다! 바밤밤! ................. 이거 빌드업하면 어찌될라나? 이건 오픈겟이 될라나? (몸이 삼단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