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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3 posts건담 빌드 파이터즈 2화
이걸로 감상을 대신합니다. 나의 손이 불타오르고 있다! 승리를 움켜쥐라고 외치고 있다! 폭렬 갓 핑거! 유파 동방불패는! 왕자의 바람이요! 전신계열 천파협란! 보라! 동방은 불타오르고 있다! 이거 보고 나서 내 방의 갓건담 보며 뇌까렸습니다. 머릿속에 명경지수도 울려퍼지더군요. 이 애니에선 언제쯤 저 외침이 울려퍼질까요? ps.킨코님이 레이지를 집안에 들인 것은 밥먹여주면 말을 듣는다는 실버 밀레니엄 제국의 통치철학에 의거한 것입니다. 츠키노 우사기즘이기도 하죠.(.........) ps.2 빌드 부스터인가요? 그 유닛은 사고 싶지만 왠지 갓건담에는 달기 싫군요. 갓은 누가 뭐래도 유파 동방불패의 절기로만 싸워야 하니까....
킬라킬을 보면서 느낀 건데...
TRIGGER가 도에이의 프리큐어 시리즈를 맡을 수 있게 된다면 어찌 될까? 그 경악스런 액션이라면 충분히 프리큐어 시리즈와 합칠 수 있을 것 같은데... 스토리야 뭐 세상을 뒤덮는 암흑을 빛의 사자들인 프리큐어들이 열혈과 근성과 우정으로 우주규모의 대격전을 벌여 물리친다... 라는 단순무식한 전개로 나가면 되겠지.

킬라킬 2화
뭐 신의? 뭐.... 뭐야? 뭐 이리 쿠루마다 마사미틱해?! 게다가 옷이 피를 원한다니 그거 성투사 성의 수리할때의 조건 아냐?! (성의 수리시에는 세인트의 피가 필요) 게다가 상대 테니스부장은 무슨 팬서크로 멤버같이 생겼어! 나가이 고+쿠루마다 마사미냐?! 아 무지막지한 조합은 뭐냐?! 게다가 테니스 대결하니 모 유명 테니스 애니 생각나잖아! (무슨 작품인지 떠올리는지는 자유.) 그런데 키류인 사츠키 학생회장 말인데 인류를 교복이라는 규율로 지배하려고 하는 것 같기도 하면서 자신은 극제복을 입지 않을 뿐더러 해방이라는 단어를 운운하는 걸 봐서는 실상은 교복으로 말해지는 돼지들의 세상과 규율을 경멸하고 있는 건지도 모른다. 어쩌면 내심 해방을 꿈꾸는 면이 있는 건지도 모른다.

독단적으로 생각한 차기 프리큐어 성우진
#1(주인공) : 유우키 아오이 #2(주인공의 소꿉친구, 츳코미) : 카토 에미리 #3(맹하지만 결단력 있는 성격) : 아스미 카나 #4(나잘난) : 이토 카나에 #5(내성적이고 지적) : 하나자와 카나 요정 : 이구치 유카 타이틀은 최흉최악의 프리큐어!(심했다!)
실망이야~
세계에서 제일 강해지고 싶어가 애니플러스에서 결방이라니.... 애니플러스는 땀과 눈물로 강해지는 프로레슬러의 참된 세계를 몰라요.(............) 우리 모두 열혈이 숨쉬는 애니 세계에서 제일 강해지고 싶어를 애니플러스에서 볼 수 있도록 기원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