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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3 posts로드 투 닌자
예전에 지인이 자신이 원하는 모든 것을 거짓된 (?) 세상에서나마 실현할 수 있다면 어떻겠느냐? 그걸 거절할 사람은 없을 거라고 했었는데 문제는 그 조건이 다른 소중한 것들을 버리는 대가라면 거절할 수 밖에 없을 거라는 답을 내놓는 극장판. 나도 공감한다. 뭔가 얻고자 하는 것이 있다면 버리는 것이 있어야 하는 것은 세상의 이치.(등가교환?) 그게 설령 나에게 진실로 소중한 그 어떤 것을 버려야 하는 것이라면 그게 아무리 내가 갖고 싶었던 것이라고 해도 포기할 수밖에 없는 것 아니겠는가? 간만에 보는 훌륭한 극장판 애니. 나루토 극장판 하면 팡팡터지는 액션을 자제한 대신 나루토가 바랬던 부모라는 것. 한편으로 그걸 얻기 위해 버려야 하는 것이 너무 많다는 것 이것들을 조합한 드라마를 만들었
킬라킬
이것저것이 다 뒤엉켜서 뭐가 뭔지 어벙벙하다. 링카게스러운 링에서의 대결이 나오질 않나, 무슨 가이낙스판 큐티하니도 아니고 주인공 노출시켜 마법소녀(?)로 만드는 변태 세일러복이 나오고, 독재 학원회도 있고 하여간 있을 거 다 있음. 게다가 제작진 아니랄까봐 그렌라간같은 연출까지 나옴. (어째 주인공 세일러복이라는 것도 그렌라간 생각 나게 만드는 물건?) 성우연기도 간만에 듣는 용자왕의 비랄같은 목소리가 더더욱 뜨겁게 만드는구려.... 이러다 아예 천원 돌파라도 하는 건 아니겠지? 그러고 보니 다른 이야기지만 제복이 초인적인 힘을 준다는 건 세인트 세이야 의 성의? 이건 무슨 열혈요소 잔뜩 모아다 퍼붓는 것도 아니고.... 1화부터 막가기 시작했는데 이대로 밀고 나가서 뭐가 나올지 궁금
지금 CNTV에서....
제네레이션 워라는 제목으로 우리 아버지, 어머니를 해 주고 있음. 그런데 1.T-34 잔해가 76이 아니라 85다! 아직 동부전선 초기 1941년인데! 2.원래 독일인들은 스윙재즈를 좋아했다. 괴벨스가 금지하기 전까지는.... 3.주인공 형제 중 동생은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전쟁 혐오에 빠져 있는데 결국 겪게 되는 일을 보면 나름대로 이해가 간다. 4.독일 장병들은 소련땅을 점령하면 자기땅으로 삼아 마누라 맞아 농사지으며 산다는 꿈이 있는 경우 도 있었다고 하는데 여기서 한명이 그렇게 생각중이다. 5.어째서 러시아인들이 우크라이나인들을 싫어하는지 짐작은 간다. 아마 유태인 끌고 왔다는 자들도 우크라이나인인 듯...(그런데 스탈린의 뻘짓 때문에 우크라이나인들이 소비에트를
이런 프리큐어 어떨까?
큐어 노스스타(NorthStar)와 큐어 서전크로스(SouthernCross) 두사람은 남두와 북두! 어둠을 따르는 종이여! 너는 북두칠성 곁에서 빛나는 창성(사조성)을 보았느냐?! 캐릭터 디자인은 하라 테츠....(읍읍!)

알고 보니 오늘은 개천절이기도 하지만....
이사람의 생일이기도 하더군요.(어떻게 된 우연인지....) 아뭏든 마누뉘미시요마뽑소뇨두룰구워내주쉽쉬요. 웨히힛~ 마~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