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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 건담 빌드 파이터즈의 아이디어를 활용하면....
다른 프라모델들에도 적용이 가능하잖아?! 예를 들어 전차 프라모델을 이용하면 그야말로 리얼 월오탱+걸판이고 전투기 프라모델이면 공중전 전함 프라모델이면 해전 자동차 프라모델이면 카레이싱 이런 다종다양한 응용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잖아?! 이거 굉장한데?!
건담 빌드 파이터즈 1화
미스터 랄이 있다면.... 미스터 아무로 미스터 샤아 미스 세이라... ..... 미스터 히이로 미스터 도몬 미스터 아시아 ..... 미스터 세츠나(내가 건담이다!) 도 있겠군요. 레이지 얼굴에서 더블오의 향취가 느껴진다. (캐릭터 디자이너가 같나?) 그 가게 이름 아크엔젤이라고 바꾸는 게 더 이미지상 어울리지 않을까? (점장도 그렇고 주력 MS도 그렇고....) 그나저나 언제쯤 G는 이런데서 인정을 받을까? (1화 쭉 봐도 우주세기나 SEED,윙 기체들만 나오지 G 기체 마스터, 갓,샤이닝,노벨이 안나와! 내가 너무 과욕을 부리나? 언제 샤이닝 주력인 캐릭터가 나오면 좋을 텐데.... 그이름 아니메 점....읍읍!)
그럼 정부는 어떤 게임을 지원하는 걸까요?
게임중독의 우려가 있다며 게임을 규제하는 한편 5대 킬러콘텐츠 산업 중 하나라며 육성해 주겠다는데.... 분위기로 봐서는 온라인게임에 대해서는 규제할 듯도 한데(그 사행성 때문에...) 그렇다면 어떤 게임을 육성해 주겠다는 걸까요? 설마 기능성 게임 운운하면서 유아용 CD 게임이나 줄창 지원해 주려는 건 아니겠죠? 현업 지원하려는 사람 입장에서는 영 보기 안좋군요.
아아... 죽음의 바람이 인천 작전동의 어린이들에게....
인천시의 '작전도서관'에서 어린이 영화라며 마도카 마기카 상영중? 고독한별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이대로 어린이 영화 북두의권이나 수병위인풍첩 등을 틀어주면 됩니다.(그러고 보니 왕룡 감독판 북두권이....) 작전도서관이 대체 무슨 생각을 했길래.... 담당자가 약을 한 것도 아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