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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말인데....

|2013년 11월 5일

이건 뭣도 모르는 음모론 이상도 아니지만.... 일본계 하위문화가 국내에서 좀 화제가 되면 그걸 까내리기 위한 움직임이 반드시 일어나는 것 같다. 묘하게도 주류가 되는 일부 (무라카미 하루키류의 문학이나 일본에서도 주류를 점하는 소년점프계 만화라든가.....) 에 대해서는 그다지 터치도 안하고 터치가 있어도 있든지 말든지 볼 사람은 보는 분위기인데 근래에 와서 화제가 됐다든가 해서 치고 올라오는 컨텐츠에 대해서는 영 좋지 않은 시각을 보내는 경우가 많은 걸로 보이는 건 나만의 생각일까? 나도 소싯적 다마고찌 유행하던 시절을 겪어 봐서 아는데 국내에서 다마고찌가 국내에 침투하기 위한 일본 의 음모 운운하는 헛소리를 들은 적이 있다. 근래의 진격거 사건이나 칸코레 한국일보 기사건도 유사

킬라킬 5화

|2013년 11월 2일

1.마코.... 너..... 누구냐?! 가만히 보니까 점점 류코가 성장하는 걸 관찰하기도 하고 돕기도 하고 그짝인데 이쯤되면 완전히 수상하잖아?! 특히 가위 크기를 조절할 수 있다는 것에 흥미를 느끼는 것이 수상해! 2.반제복조직 누디스트 비치라.... 그런데 왠지 이 구도 어디서 많이 본 느낌 아냐? .모 거대 조직이 현실의 기술 수준을 아득히 능가하는 기술력을 구사하는 미지의 존재를 이용해 패권을 쥐려 한다. .이에 저항하는 조직이 있는데 그 조직 역시도 이 기술력에 대해 알고 있으며 연구하기까지 했다. .그 기술은 인체에 이식하거나 걸치는 것과 유관한데 사실 극히 위험한 존재로 일정한 적합자가 아니면 사용할 수 없다. 자칫하면 폭주하는 그 존재에 의해 이식자가 "먹혀"버린다.

방금 전 9시 뉴스에...

|2013년 11월 2일

PISAF 보도하는데 쥬로링 동물탐정 나왔음. 극장판 개봉한다는데 그래서 나왔나? 카와모리 쇼지 특별전도 한다는데 쥬로링 동물탐정을 전면으로 내세우니 좀 뜻밖이다. 개인적으로는 천공의 에스카플로네가 좋았는데...(극장판 말고 TV판.... 아아....손정아님 디랑두가 그립다.)

이걸 미스터리라고 해야 할지 아님 당연한 결과라 해야 할지....

|2013년 10월 31일

처음에 거의 듄 2를 베끼다시피 만든 워크래프트, 그리고 당대 그래픽 사양으로서도 대단찮았다고 지적받았던 스타크래프트는 지금도 명맥을 이어가는데 왜 듄 2의 완벽한 후속작이며 레드얼렛 시리즈로 그 지평을 넓혀 갔던 C&C는 마지막 작품일지도 모를 제네럴스 온라인까지 개발 취소되는 비운을 맞아야 했을까? C&C 그리고 당초 웨스트우드가 온라인에 좀 신경썼으면 지금과는 다른 결과가 나오지 않았을까? 그 점이 아쉽다. 아니 애당초 히트작 듄 2를 내놓고 그 인기를 더욱 끌고 나가지 못했다는 게 미스터리다. 특히 한국에서 말이다.

희귀동물 출현!

희귀동물 출현!

|2013년 10월 30일

일본 미타기하라 시에서만 단일 개체로 관측된 호무라라는 동물로 호무호무 하고 울기 때문에 호무라라고 불린다. 발견자는 중학생인 카나메 마도카로 이 동물은 마도카를 따르는 나머지 마도카 팬티를 이마에 뒤집어쓰는 습관도 생겼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