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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라고?!

|2013년 10월 27일

프리큐어 올스타즈 뉴스테이지 3편이 내년 3월 15일에 공개된다고? 부제는 "영원한 친구" 게다가 이게 라스트 스테이지라는데.... 이걸로 프리큐어 크로스오버 극장판 마지막인가? 악당:이제 나는 끝났구나....(32명+X에 포위되어....) 모든 걸 포기하고 천명을 기다려야겠다.

게임업체가 나쁜가? 고객이 나쁜가? 이건 문제가 아니다,

|2013년 10월 26일

그런데 이 질문은 근본 문제 하나를 간과하고 있는데 과연 대한민국이 여가 문화가 잘 정착된 나라인가를 생각해 봐야 할 것 같다. 학교의 경우 일본만 해도 애니에서 특활부 중심 이야기가 자주 다뤄질 정도(케이온이나 프리! 같은 경우) 로 활발히 이뤄지는 것으로 보이는데 (애니만으로 보면 그렇고 또 현실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국내에서 는 특별활동이 요새들 성적문제 때문에 많이 죽었다고들 한다. 심지어 특별활동에 있어 자유로왔던 대학 조차도 취업문제 때문에 특활이 줄어들고 있다고 한다. 게다가 특활의 폭이라는 점에서도 예를 들어 미식축구 하나만 해도 우리가 일본에게 밀릴 정도로 철저히 비주류인 특활은 키워 줄 염두도 못내는 실정이다. 이 문제는 성인이 되도 마찬가지여서 여가라고 해야

킬라킬 4화

|2013년 10월 26일

장르가 바뀌었다! 깨알같은 패러디도 즐길거리. ^^ 혼노지 학원에 영광있으라!! 그녀가 그렇게 신의에 집착한 이유는 전임 프리큐어인 그녀도 입을 수 있으므로 후임인 자신도 입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안돼! 스마일이 스위트에 뒤진단 말인가?! 이럴리가 없어어어어! : 큐어 마X)

경계의 저편

경계의 저편

|2013년 10월 26일

낯선 애니에서 이 애니의 향기가 난다. 세계관이 재미있음. 이 세계관을 토대로 RPG라도 만들면 재미있을 것 같다. 이계사가 되어 요몽을 사냥하고 다니며 돈도 벌고 무기도 강화하고(어이쿠! 손이 미끄러졌네!) 텅 빈 그림자 레이드뛰고 (약물빨며 미궁던전을 헤매며 텅 빈 그림자 본체를 찾아....) 원작은 소설인듯 한데 아무래도 작가가 RPG를 했던 건지도 모르겠다. 그래봤자 국내 MMO로 만들면 사행성 때문에(........) 욕먹겠지? 그러고 보면 RPG라는 장르에 대해 좀 연구를 해야 국내 MMO도 마약 소리를 듣지 않을지도 모른다. 노가다와, 확률템이 RPG의 전부는 아니지 않는가? 이 애니 이야기하면서 왜 이런 이야기까지 하지? 그런데 주인공은 그런 어마어마한 핏줄을 이

아웃브레이크 컴퍼니 말인데....

|2013년 10월 25일

만약에 그 이세계의 문이 한국에 열렸다면 어땠을까? 이 이세계를 은밀히 지배하기 위해(?) 한류문화 물을 먹이려 들까? 그럼 어떤 인물을 관련업체 사장으로 앉힐까? 설마 또 공무원을 낙하산 인사 시키려는 건 아니겠지? 만약 미국에서 열렸다면? 그것도 근처에 헐리웃이 있다면? 유명 영화사들과 케이블 방송업체들은 다 매달리겠네. 물론 이계에서의 미국의 이익을 위해 NSA+CIA가 움직이는 건 덤이고..... 어떤 너드를 갈아넣을까? 노스탤지어 크리틱 같은 사람이 사장이 될까? 의외로 괜찮은 상상력이기는 하다. 그걸 어떻게 재미있게 전개하느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