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353 posts
세일러문에서 제일 불운한 세일러 전사
1.이사람 기본적으로 경비원이다. 문 앞에 서서 꼼짝도 못하고 지켜야 함. 2.본격적으로 등장할 즈음에는 나머지 외전사들의 부록 수준이다. (하루카 아빠, 미치루 엄마, 호타루 딸.... 이사람은..... 보모....) 3.제대로 싸우는 걸 보여준 적이 별로 없다. 하긴 새턴보다야 낫지... 4.결정적으로 명왕성이 태양계에서 짤렸다!!! ............... 이건 뭐 프리큐어의 큐어 문라이트 수준의 안습이구만. 게다가 팬아트도 별로 없음. ㅜㅜ

2014년 1월 달의 미소녀전사가 돌아온다!
그들은 이렇게 돌아올 것인가? 간만에 세일러문과 유관한 이야기가 애니메이션 테마에 올라온지라 올려 봤어요.
마기 2기 6화, 사무라이 플레멩코 5화
마기 2기 6화 즈큐우우우웅! 모르지아나와 첫 키스를 하는 것은 알리바바가 아니야! 나 백룡이다! 그래! 알리바바에게는 그 어떠한 사랑도 주지 않겠어! 인생의 목표도 없이 얼빠진 인간으로 만드는 거야! 굉장해! 연백룡! 우리가 감히 해내지 못하는 걸 해내! 전율하게 돼! 동경하게 돼! 그래서 이대로 백룡은 인간을 버리고 알리바바는 파문의 힘을 수련하여 인간을 버린 백룡을 잡으러 가는 겁니까? (..........) 사무라이 플라멩코 5화 드디어 본격적으로 뭔가 맛이 간 주인공..... 불쌍해.... 플라멩코 걸즈는 어딘지 모르게 웨딩피치나 프리큐어 생각납니다. 역시 걘 그쪽을 동경했군요. (그러고 보니 몇몇 여성 성우들이 마법소녀물 특히 세일러문을 동경해서 성우에 입문했다는
하긴...
마도마기 TV판의 엔딩을 다시 보면서 느끼는 건데 다소 납득 안가는 무엇인가가 있기는 있었죠. 예를 들어 세계를 끝낼 정도의 저주를 자신이 짊어져야 하고 존재조차 잊혀져야 하는 비운을 어떻게 감당하느냐는.... 어쩌면 반역의 이야기는 이 부분도 어떻게든 보완하려고 시도한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문제는 반역의 이야기 이후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우로부치 말로는 프리큐어같은 다른 세계의 이야기를 해 보고 싶다고 했던 것 같던데....)

건담 빌드 파이터즈 걱정된다.
순수한 어린이들이 유부녀에 대한 환상을 갖게 될까 걱정된다. 일찌기 큐베와 함께 약을 파는 요정으로 악명을 떨친 하미가 이번에는 다른 모습으로 아이들을 호릴까 걱정된다. (이전에 이미 세일러복의 달의 전사와 미레기로 악명을 떨친 바....) C85의 불순한 어른이들의 검은 눈길이 유부녀를 어떻게 할지 걱정된다. 아뭏든 걱정된다.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