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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3 posts건담 빌드 파이터즈 6화
.취미니까 진지해질 수 있다....라.... 그것도 그것대로 일리는 있군요. 프라 조립이라는 취미도 어떤 경지에 이르면 진지해집니다. 밀리터리 프라에서 특히 그렇죠. .역시 젊은 시절 버릇을 버리지 못한 츠키노...아니 아니 이오리 린코씨! (남의 연애질에 오지랖 넓히는 것은 실버 밀레니엄 제국의 관습!) .왠지 떡밥만 남겼는데요. 과연 3대란 게 뭘까요? 그게 앞으로의 전개에서 결정적 영향을 줄지도 모르겠습니다. (설마 유파 건담불패 전승자 킹 오브 하트의?!) .그 핀란드 여자애는 중간보스에 가까울지도 모르겠군요. 낭 제타를 못본 관계로 강화인간이라기보다는 초병에 가까와 보였습니다.(그러고 보니 닮기도 했고...) .우오오! 건프라 파이트 Ready Go?! 이거 동방사부


토르 2
비록 이런 굴욕도 당했지만... 환하게 웃을 줄 아는 그대가 진주인공! 개그도 잘함. 그나저나 박사님은 세뇌 후유증이 남았나? 왜그랬지? 설마 호크아이도?
킬라킬 6화
이.... 이건.... 오로치 돗포가 일찌기 익혔던 고대 인도의 화살막기 기술을 넘어서 온 몸의 감각 아니 그것을 넘어 7감까지 이용하는 세븐센시즈?! 오오... 과연 라이브라 겐부(......) 골드세인트답다! 역시 그 옷은 성의 였구나! 설마 생명전유란 고대 아틀란티스의 유산인 오리하르콘?!(폭주했다! 참고로 그 죽도의 정체는 성검 소울 칼리버! 더 폭주했다!) 게다가 이건 완전 적 사천왕이 아니라 주인공의 동료 포지션에서 나올 만한 상황.... 자만하다 적 강호에게 패한다. ->뼈를 깍는 수련을 한다.->다시 도전하여 승리한다. 는 정통 소년만화의 클리셰?! 그런데 그게 적 간부에 게 적용되다니 제작진의 센스에 감탄을 금할 수 없다. 역시 홍련 성천팔극식이 대단해도 용자왕은 못이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