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353 posts일곱개의 대죄 6화
이전 화부터 느끼는 건데 원작보다는 뭔가 연출이 떨어진다는 느낌을 준다. 진도가 빨라서 그런지 뭔가 중요해 보이는 일도 술렁술렁 넘기는 분위기라 그런가? 이전 화 멜리오다스의 회상씬에서 심각하게 나온 문제인데 원작에서는 뭔가 이 작품 진짜 뭔가 있구나 싶을 정도의 무언가 안타까움을 담은 장면인데 애니에서는 이상하게 김이 샌다는 느낌이랄까? 만화로 정지된 동작의 연속일 때와 애니로 움직이는 장면일 때의 연출은 역시 달라야 하는 게 아닌가 하지 않나 싶다. 왠지 그게 무시된 건지도 모른다. 원작과 다른 점도 조금씩 눈에 띄기 시작. 원작에서는 어느정도 비중이 있던 의사 딸은 여기서는 그냥 단역으로만 나온다. 애니 제작진이 그 이야기는 불필요하다고 뺐나? 그러고 보니 불길한 송곳니 중

공룡 제국의 침략?
글어쿠나! 스페이스 나치전쟁의 배후는 수억년 전 겟타선에 의해 지저로 내몰린 공룡인류가 지구를 다시 정복하기 위해 꾸민 음모였쿠나! 오호라... 겟타로보가 필요한 때다! 생명을 태워라! 분노를 태워라! 지금이 바로 그때다! (믿는사람 공룡인류)

세일러문 크리스탈은 2기도 나온다.
일단은 블랙문편이라 치비우사 나온다는군요. 다 됐고 S 내놔! 신지 : 미사토씨! 저만 빼놓고 뭐하시는 겁.... 미사토 : 넌 아무것도 하지 마! 나오지도 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