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353 posts본격 인터스텔라 감상
솔직히 실망 우주의 광대함과 신비를 느끼는 것을 기대했다면 아마 상당히 실망했을 수도 있을 것이다. 왠지 우주가 우주 같지가 않고 도리어 비좁아 보이는 건 왤까? 차라리 이거 보기 전에 산 2001 야화 쪽이 우주의 광대함,신비 그리고 어떤 의미에서의 공포마저도 잘 표현하고 있는 것 같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 그 이유가 2001 야화는 그래도 우주를 많이 비춰주는데 비해 인터스텔라는 의외로 우주 보여주는 씬이 적다. 그러니 우주가 넓다는 느낌을 못 받을 수밖에.... 그런다고 드라마성이 그렇게 좋은가도 생각해 보면 글쎄올시다. 인데 그 이유가 가족애라는 것을 강조하다 보니 상당히 이 모든 일의 시발점이 "사랑"의 힘이었다는 좀 억지가 아닌가 하는 부분이 있어서리.... 더 이상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에서 가장 좋았던 것 하나를 꼽는다면....
MAGIA를 꼽고 싶다. 마도카 마기카 하면 마기아부터 떠오르더라.... 다음이 큐베....(!) 단점이라면 엔딩크레딧 마지막 부분의 깜짝 놀라게 하는 부분. 무슨 호러물 분위기도 아니고.... (하긴 마법소녀 호러물로 분류한다면 뭐라 하지 않겠지만....) 이걸 예전 인천 모 도서관에서 아동용 애니로 상영하려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3화까지 해주고 마기아가 울려퍼졌다면 애들 표정이 어땠을지.... 상영 안한 게 다행이다.

이것이 영원불멸 스마일 프리큐어의 힘인가?
영원불멸은 스마일이 아니라 예스 언니야들인데? 엘소드도 정.벅 한 프리큐어의 위용. 어디까지 갈것인가? 일각에서는 큐어 해피 코스프레를 청이가 해야 한다고 주장하더라... (성우가 같음)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 6화
그런데 후미나에게 엉뚱한 놈이 반하는 이유가 뭔지....(주변의 두 사내놈들은 고자라 그런가? 아니 한놈은 아니지만...) 이번 상대팀은 조만간 HG로 나올 예정. 그리고 완성도도 높다는 장점이 있는데 도색이 심심해서 밀리터릭한 맛이 쉽게 느껴지지 않는 게 흠.... 일듯 한데 지금 보니 그 심심한 컬러링은 알아서 도색하기 편하게 하려는 배려가 아닌가 싶다. 그런데 베앗가이 경우는 뭔지... 왜 1:1 예시가 제타와 엑시아일까요? 궁금하네요. 북송의 항아리팀은 무언가 4차원 센스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다음에 나오는 녀석은 뭐? 가조의 시몬? 시몬이라니.... 드릴로 하늘뚫는 놈인가? 그렇잖아도 오늘 일이 있어 지하철 타고 가는 길에 초급 기동무투전 G 건담 다시 읽는데
크로스 앙쥬
군생활이 너무 수준높음. ㅜㅜ 뭐 2인실은 기본이고 돈도 엄청나게 벌어서 별의별 걸 다 사서 씀 뭐 생명의 위험은 극심한 수준인 듯 하지만 이정도면 꽤 살만할 듯... 하긴 주인공이 왕녀였다니 이런 삶은 추락이 맞긴 하지만 백수 같은 사람들 입장에서는 은근히 할만한 일로 비쳐지지 않을까 싶다. 아무래도 여러 모로 에어리어 88의 오마쥬 같은데 에어리어 88은 전원 신용불량자잖아! 아르제날이 에어리어 88보다는 낫군! 어쨌든 프리큐어(노마)의 아름다운 영혼들이 사악한 마음(드래곤)을 물리치리라! (응? 무슨 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