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개의 대죄 6화

|2014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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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 6화

|2014년 11월 11일

이전 화부터 느끼는 건데 원작보다는 뭔가 연출이 떨어진다는 느낌을 준다. 진도가 빨라서 그런지 뭔가 중요해 보이는 일도 술렁술렁 넘기는 분위기라 그런가? 이전 화 멜리오다스의 회상씬에서 심각하게 나온 문제인데 원작에서는 뭔가 이 작품 진짜 뭔가 있구나 싶을 정도의 무언가 안타까움을 담은 장면인데 애니에서는 이상하게 김이 샌다는 느낌이랄까? 만화로 정지된 동작의 연속일 때와 애니로 움직이는 장면일 때의 연출은 역시 달라야 하는 게 아닌가 하지 않나 싶다. 왠지 그게 무시된 건지도 모른다. 원작과 다른 점도 조금씩 눈에 띄기 시작. 원작에서는 어느정도 비중이 있던 의사 딸은 여기서는 그냥 단역으로만 나온다. 애니 제작진이 그 이야기는 불필요하다고 뺐나? 그러고 보니 불길한 송곳니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