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353 postsFURY(스포일러 주의)
일단 장점을 꼽자면 아무리 봐도 아프간이나 이라크의 전쟁 경험이 있으니만치 이런 상황 하에서 인간 심리 자체는 그런대로 잘 그려냈구나 하는 거. 아무리 봐도 이 영화에서 독일군을 탈레반이나 이라크군으로 독일 본토를 아프간이나 이라크로 치환해도 병사들 심정은 이렇겠구나 할 수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이대로 전장에서 막나가도 후회하는 병사들의 심정을 그려낸다면 제법 수작이 되리라 생각했다. 그런데..... 여기서부터 스포일러 주의 문제는 워대디가 부하 장병들을 다 살려서 고향으로 보내겠다고 큰소리쳐놓고는 (뭐 그런 약속이 깨지는 건 늘 당연하지만....) 그를 위한 판단을 내리질 못했고 워대디는 고참병이 맞는지도 의문스러운 괴상한 전

독수리 오형제의 또다른 귀환?
캐나다 미디어 회사에서 제작한다는데 고전 테이스트는 어느정도 살렸구만요. (크라우즈는 원작과는 동떨어진 게 흠이라....) 여기서도 버드미사일 성애자는 나올 것인가? (부탁이다.... 단 한번만 버드 미사일을 쏘게 해 다오....)
G의 레콘키스타 9화 왠지 떡밥이....
1.벨리는 캐피탈 타워 장관의 친아들이 아님 2.캐피탈 아미의 수장격인 대령은 다른 사람들을 "지구인"이라 부를 때가 있는 듯 함. 3.전 화부터 달 주변의 움직임이 보이는데 스코드교 교황은 모른체함 이거 뭔가 떡밥 아닌가? 소위 말하는 문레이스니 단순히 말하면 전작 건담들의 콜로니들과 관련있나?(지크 지온! 짝짝짝! 짝짝!)

질풍 17주님이 돌아가시다니....
이분 사야카 로봇화 시리즈도 마음에 들었고 아쉽게도 이어지지는 못했지만 제게 게임사에 취업할 기회도 구해주신 적 있었습니다. 그때 일에는 늘 고마움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멋진 그림으로 이글루스를 그리고 국내 게임 작화를 밝혀주신 분이 작고하셨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내년 봄도 종언의 심판이 내려지고 암흑의 군단이 몰려온다.
하늘을 뒤덮는 불꽃 붉게 붉게 불탄다 Burning~ 악당은 늘 그렇듯 결국 마징가 Z대 암흑대장군에서의 마징가 Z처럼 집단으로 두들겨 맞고 사지분해당하겠구나... (뭐 머릿수 불리면 된다지만 저것들이 그냥 머릿수인가? 상대 괴수가 GM,자쿠면 저것들은 주역급 건담들인데...)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