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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저스의 J 라는 아저씨 신경쓰여요.
원래 검은 양에 들어오기 전에는 "울프 팩"이라는 부대에 있었다고 합니다. 울프 팩? 미부의 늑대 말입니까? 과거에는 역시 이랬던 겁니까? (돈 때문에 돌아오다니.... 무엇으로도 길들이지 못한다는 미부의 늑대가 아아...) 이것도 노린 건가? 설마 라이벌은 야채왕자도 야채왕자지만 얼굴에 십자흉터 있고 빨간머리인? (그러니까 그 라이벌은 눈동자와 검으로 환각을 보게 만들 수 있고 비X어X류 뿐만 아니라 절권도도 쓰고 다니며 요샌 마왕의 아들을 키우고 다니는....)
이것이 심감독의 힘인가?
어떻게 용괘리건 디워건 라스트 갓파더건 다 말아먹고도 아직도 투자를 이끌어내고 영화를 찍을 수 있는 건가? 우웩볼은 독일 영화지원법 헛점을 이용한 거니 그렇다 치고 심감독은 그럼 것도 없이 어떻게 저럴 수가 있는 것인가? 진정한 한국의 경영자라는 건 이건희가 아니라 심형래였단 말인가? 몇번이고 망해도 다시 투자를 이끌어내는 능력 이건 이건희조차도 못하는 일이다! 어떻게 그럴 수 있을지 자기계발서라도 하나 내면 대박칠지도 모르겠다. Ps. 아마 심형래가 제대로 각잡고 영화 배웠으면 아마 마이클 베이 비슷하게 되었을 것 같다, 마이클 베이는 철저히 헐리웃 블록버스터 만드는 공식대로 방금 전 장면을 더 자극이 강한 후 장면으로 가려서 잊혀지게 만들고 그걸 사람들이 계속 보게 만드는
순결의 마리아
중세판 솔레스탈 비잉 마리아? 괴상한 건 판타지 중에 상 판타지인 엄청난 소환마법과 사실적인 고증이 돋보이는 중세 전장이 공존하고 있다는 것. 게다가 영불 양측 군대도 마녀의 준동을 아는지 드래곤이 날뛴 뒤에도 그냥 재수없다면서들 물러나더라고.... (아마 양국 다 마녀들을 고용하여 전쟁에 이용하거나 다른 데 써먹고 있는 듯.... 나는 전설이다의 원작자다 쓴 마녀들의 전쟁이라는 소설이 생각난다.) 한편으로는 교회는 마녀를 이교의 활동이라 여겨 금하기도 하는 것 같기도 하지만 이런 마녀와 중세 왕가와 귀족,용병,교회가 이상하게 공존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하긴 의외로 중세는 기독교 이전의 샤머니즘 신앙(마녀의 원조가 되는...)이 판을 치기도 했다니 그것도 놀라운 건 아닐지도 모른다.
유리쿠마 아라시
이건 돌아가는 핑드럼에다가 기생수와 도쿄구울을 끼얹은 것 같은데? 뭐야? 이 괴상한 물건은? 연출도 이쿠하라씨 고유의 것이라 더더욱 괴상함. 무슨 죠죠의 기묘한 모험도 아니고.... (죠죠 닮았다는 것은 아니고...) 왠지 이쿠하라씨는 전화에 뭔가 집착이 있는 듯... 우테나에서도 전화가 꽤 중요하게 쓰였던데... 개인적으로는 우테나 시절이 그래도 그나마 직설적이어서 마음에 들었는데 요새는 너무 꼬아서 말을 하니 좀 그렇네.
프리큐어가 마법소녀물이 아니라는 제작사 공식발언인가? 하는 것 말인데....
해피니스 차지 46화에서 이게 여실히 드러났다고 보는데... 주인공들이 다른 세계의 프리큐어의 응원을 받아 다시 일어나는 장면은 왠지 마법소녀물의 연출이라기보다는 그간 도에이가 많이 만든 슈퍼전대류의 연출에 가까운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정확히 여기 가장 가까운 게 고카이자 극장판) 뭐 마법소녀물에서도 일반인들이나 기타 인물들의 응원을 받아 주인공들이 다시 일어난다는 (일례가 세일러문 SS) 이야기가 종종 나오지만 뭔가 여기서는 연출이 마법소녀 연출이라기보다는 슈퍼전대,라이더 연출이라는 느낌이 드는 건 왠지... (내가 슈퍼전대나 라이더를 많이 본 건 아니지만...)이건 올스타즈에서 더 강하게 드러나는 느낌이다. 특히 프리큐어들 다 모였을때의 연출은 히어로물의 그것에 가깝다. 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