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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3 posts이대로 크로스 앙쥬는 다 집어치고...
사라와 앙쥬가 주인공인 사이버 포뮬라 후속작이나 만들자. 아님 마법소녀 프리티 살리아나...(꺄하하! 쪽팔려도 죽지 않아!) 맞아! 어쩌면 이 애니는 후쿠다가 직접 개입은 안하더라도 그와 유관한 제작진 몇몇이 이거저거 아이디어 짜내다가 (사이버 포뮬러 후속작이라든가, 마법소녀물이나 학원물 등등...) 이런 게 유행이고 막장이면 더 좋으니 이렇게 가 자고 만든 게 아닐까? 그래서 나온 게 코믹스판인 천사와 용의 학원일지도 모른다.(학원물) 누군가는 은혼 생각도 난다는데 선라이즈의 은혼 제작진 일부가 붙어서 뭔가 한 게 아닌가 하는 의심도 든다.
빅 히어로 6
어디서 본 거 꿰맞춰 만드는 것도 능력이다. 이거 보면서 문득 앱솔루트 듀오 생각이 났는데 뭐 앱솔루트 듀오는 3편까지밖에 못봤지만 그 토끼선생 본색 드러낼때 전 화에서 보여준 포스와 비교해 너무 심심하게 퇴장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역시 연출력 부족이 내용의 발목을 잡고 있나 싶다. 빅 히어로 6는 이런 점에서는 만족스럽다. 디즈니 내공이 어디 가는 것도 아니고... 단점이라면 히로와 베이맥스 외 멤버들에 대해서는 이렇다할 비중이 없었다는 게 흠이랄까? 이 점은 어벤져스와도 비교되는 부분이라 반성이 필요할지도 모른다. (설마 디즈니가 마블 영화들을 이런 식으로 만들어 망치는 건 아니겠지?) 중간에 뜬금없이 나온 이야기도 왠지 어색하고.... 디즈니는 과연 마블과 잘 해 나
순결의 마리아 2편
이거 세계관이 재미있네요! 발키리도 나오고 대천사 미카엘도 나오고 뭔가 서구쪽 작가가 떠올릴 법 하기도 한 세계입니다. 하긴 어떤 의미에서 보면 마리아는 세상의 법리에 어긋나는 힘을 휘두르는 뭔가 비틀린 존재일 수도 있지요. 헬싱의 안데르센 신부 같은 사람들이 극히 싫어할 위인이지요.(그게 평화를 꿈꾸는 이상주의에서 나온 행동이라지만 말입니다.) 어쩌면 미카엘이 옳은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다고 마을이 약탈당하고 종교재판으로 죄없는 이들이 화형당하고 도적떼가 횡행하는 현실을 외면하는 것도 왠지 의문스럽고 말입니다. 어쩌면 이따금 창작물 등에 나오는 현실 때문에 신앙에 회의적이 된 사람들은 이런 이유로 나오는 거지요. (인간의 역사는 인간의 힘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는 논리라면 할 말은 없겠지만.
요새 이런 게 유행인가?
뭐 이전부터 있는 것 같기는 했지만.... 1.이능을 가진 인간들(주로 10대)이 존재 2.그런 능력을 가진 학생들을 모아 가르치는 학교가 존재 3.주인공은 특별히 약하거나 뭔가 잠재력이 있거나 혹은 유별난 능력의 소유자 4.학교는 분명 대개 남녀공학인데 왠일인지 여학생이 더 많아 보임. 혹은 여학생만 있는 학교에 남주인공 혼자 전학옴 5.남주 주변에는 여주가 꼬임 6.남주에 데레하는 여캐가 있음. 츤데레도 있음 이번 분기 두세편의 애니들이 다 이런 내용임. 뭔가 이런 게 유행하나? 이런 설정 좋아하는 누가 있나?
건담 빌드 파이터즈 15화
알렐루야의 굴욕. 할렐루야가 나서야.... (이것이 초병의 힘이다!) 설마 더블오 본편에서 활약을 못한 이유가 트란잠해도 그다지 성능이 좋아지지 않아서? (그래서 밧데리오스가 된 건가?) 그나저나 더블오 조역메카들 왠지 건빌파에 들어서 대접이 안좋구만요. 1기에서 버체가 터져나가는 것도 그렇고... 지금은 듀나미스와 큐리오스가 터져나가고.... 엑시아는 라이벌기로 대접이 좋건만.... 심형류의 새 컨셉은 용자군요. 그러고 보니 이대로 그냥 용자시리즈 새로 만들지 선라이즈는 뭘 하는 걸까? (가가가로 모든 걸 끝냈다고 생각하는 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