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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3 posts월탱하는 지금 와서 걸즈 앤 판처를 돌이켜보니....
선더즈, 프라우다 : 엄청난 혐짤 왜 세인트 글로리아나 주장이 얘네를 품위없다고 깠는지 이해가 간다. 월탱을 해 본 사람들이라면 뻑하면 나오는 셔먼, 그보다는 덜하지만 역시 못잖게 우글대는 T-34에 질릴 것이다. (5티어가 낄 환경이면 더더욱....) 애니 상에서도 설정상에서도 선더즈와 프라우다는 셔먼과 T-34를 갖고 맵을 뒤덮을 정도인 듯.... (아예 셔먼이랑 T-34 거기 4호 들어가는 배틀 만들자!) 세인트 글로리아나 : 내가 밟고 있는 트리 마틸다는 톡톡히 잘 쓰는 중. 조만간 돈모아 처칠 1으로 바꿀 예정이지만 처칠 1소문이 안좋다보니 걱정이다. 걸앤판에서는 이상하게도 그 느릿한 동작이 재현이 안됐다. 실제로는 4호 못 쫓아갈 텐데.... 오아라이 : 의외로 내가 쓴
오늘의 월오탱
승률 45.38%.... 요새 잘 이기질 못함. 3호전차 겟했는데 (결국 이대로면 레오파르트 트리타잖아? 원래는 판터 생각하고 트리탄 거였는데... 실수다!) 역시 주포의 관통력 부족은 어찌하기 힘들겠더라...ㅜㅜ 기동력이야 좋지만 그래봤자 맞기는 잘맞으니... 왠지 발렌타인도 잘 싸우지는 못하는 것 같고... 동티어나 하위 앞에서는 중전차가 따로 없던데 고폭과 구축을 주깁씨다! 고폭,구축은 나의 원쑤... 왠지 요새 생활만큼 찝찝해. ps.알렉터 위장망 사줬는데 큰 도움은 안됨. 위장률 좋대매?
그러고 보면 모 웹 말인데요.
제독질(.......)은 둘째치고 왠지 밀리터리 계열 게임과는 인연이 없는 것 같아 보임. 이글루스에서는 나름대로 인기작인 월오탱을 모 웹에서는 하는 사람을 못봤다. 관련 동영상도 없고... 무슨 군국주의,제국주의와 큰 관련도 없는데 (우긴다면 있겠지만... 이 나치놈들! 이 왜놈제국넘들!)플레이 안하는 걸 보면 그들 입장에서는 재미가 없는 건지 아니면 칸코레만큼 매국적이라 여기는 건지.... (어쩌면 전자의 확률이 높음) 전에도 말했지만 모 웹은 거북선 모에화해서 심해왜함 격침하는 게임 만들면 할까? 모에묻었다고 손사레칠까?

고스트 페인
1.그러니까 지금부터 12년 뒤에는 의체가 개발되고 사이보그가 실용화된다 이겁니까? (애니 상에서는 더 오래전에 개발된 것 같던데?) 2.소령님 본래 성격은 좀 막가는 다혈질이었군요. 남에게 해킹당한 것도 모르는 어리숙함도 있었고.... 3.국장님 대단해! 인간으로서는 못따라잡는 자주지뢰를 상대로 그렇게까지 싸울 수 있다니... (뭐하던 분입니까?) 4.타치코마들은 애당초 성격이 경박했군요. (어른의 지성에 애의 마인드를 가졌다 해야 하나?) 5.저 동네의 이상한 정치싸움은 예나 지금이나.... (구일본제국 육해군 싸움도 아니고....) 6.바트는 해킹도 잘한다는데 왜 결국 몸으로 해결하는 겁니까? (갸우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