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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말인데요.

이거 말인데요.

|2015년 4월 10일

이 사진집.... 남자가 사서 보고 싶어하면 정사ANG일까요? (이렇게 써 보니 나도 이거 은근슬쩍 사고 싶어지는데....)

이거 좀 남사스러운 듯도 한데...

이거 좀 남사스러운 듯도 한데...

|2015년 4월 9일

우테나와 춤출 수 있다면 안시가 되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 (어... 어이.... 이건 카오루군에게 호감 갖는 것 따위와는 차원이 달라!)

소녀혁명 Go! 프린세스 프리큐어 10화

|2015년 4월 8일

플로랄 트루비용 쓰면서 "꽃이여! 흩날려라!"하는데... 응? 흩날려라? 천본앵경엄? 그러고 보니 연출도..... 왠지 아쉬운 게 그림체가 엘레강트한 구석이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우테나라든가.... 우테나라든가... 설마 시로가네 사감은 전대 프리큐어였던 건 아니겠지요? 왠지 눈치가.... (설마 큐어 플라워와 함께 옛 프리큐어 중 하나?) 그런데 유이가 왠지 수상한 것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설마 열폭해서 주인공들의 적이 된다든가.... 그런 건 아니겠지?) 다음에는 그 흉기 나오겠군요. 흉기로 공주님들이 어떻게 역도를 칠지 궁금합니다.(법봉!) 키라라 엄마 예뻐요. (헉! 어딘가의 불순한 놈들의 눈빛이...)

한국 게임계에서 잘 안 다루는 두가지 성향

한국 게임계에서 잘 안 다루는 두가지 성향

|2015년 4월 7일

개인적으로 의아했던 게 폴아웃이 온라인화되지는 않았다는 것. 시도는 있던 것 같기도 하지만.... 이상하게 한국 게임계에서는 폴아웃이나 라스트 오브 어스같은 포스트 아포칼립스나 생존물, GTA나 용과 함께같은 느와르 냄새나는 게임은 왠일인지 나오질 않더군요. 시도는 있었던 듯도 하지만 정통(이라고 쓰고 뭐가 뭔지 모를) 판타지 RPG에 밀려나가는 추세였지요. 하긴 정통 RPG 판타지 세계가 체계 만들기도 쉽고 해서 대세인 건 이해는 가는데 포스트 아포칼립스나 느와르 액션물이 국내 게임계에서는 인기가 없었다는 건 좀 이상합니다. 서구나 더 나아가 일본 쪽에서도 오래 전부터 꾸준히 팔리던 장르인데 말이죠. 이는 타 대중문화에서도 마찬가지인데 헐리웃이야 뭐 호주 영화였다지만

역시 프랑스 트리는 쳐다도 안보기를 잘했어.

역시 프랑스 트리는 쳐다도 안보기를 잘했어.

|2015년 4월 6일

이런 끔찍한 추물이 추가되었답니다! 여러분! AMX-30으로 프랑스도 제대로 된 탱크를 가졌다고 좋아하시는 분들 속지 말았으면 합니다. 너무 끔찍하게 생겨서 내가 주로 플레이하는 영국전차들이 자랑스러울 지경입니다. 역시 예술의 나라의 감성은 우리로서는 절대 이해할 수 없는 겁니다. 이게 아름다우면 대체 프랑스 시각에서 추한 게 뭔지 궁금할 지경입니다. 설마 독일전차들이 추하게 생긴 건 아니겠죠? 별개로 성능은... 105mm 단포신을 가질 수 있다는군요. 5티어 티어값 정도는 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