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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 최종 트레일러를 보며 어이없다는 생각도 드는 게...
시스의 군주는 시디어스=팔파틴이었는데 왜 지금의 시스뻘 되는 놈은 베이더만 빨고 있는 거냐? 더 웃긴 건 뉴 오더는 제국을 전승하고 있으면서 팔파틴을 잇는 게 아니라 베이더를 잇고 있다는 거.... 베이더가 아무리 날고 기어도 어쨌든 황제의 신하였고 제국의 뒤를 잇는다면 팔파틴의 의지를 잇는 게 맞는 거 아닌가? 시스 제국도 아니고 (구공기까지 없던 걸로 하는 건 아닐테고....)왜 뜬금없이 베이더인 건지... 이상한 건 흑역사가 된 스론 트릴로지에서도 스론은 제국을 부활시키는 것까지는 하려고는 했지만 팔파틴의 뒤를 이으려 하지는 않았다는 것. 왜였을까? 시스마냥 어둠의 포스에 의지하려 들기보다는 뭐 조루스 츠바오스 같은 인물에게는 나름대로 협력을 얻고 있었지만 의지하지는 않았고 오히려 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