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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3 posts달콤달콤 짜릿짜릿
츠무기는 토마토라면 사족을 못쓰는데 피망을 못먹는다. 나는 토마토를 싫어하는데 피망은 간단히 먹는다. (피자에 들어가서 익숙해져서인가?) 진짜 사람마다 싫어하는 채소가 있는 겁니까? 나야 토마토 다음이 당근이 싫은데.... 츠무기 표정은 왜이리 막 바뀌는지... 아아... 우리 조카도 저렇지. (애들은 은근히 감정변화가 이랬다 저랬다 심함.) 귀엽긴 한데 가끔 애답지 않을 때가 있다. 돈달라든가... ps. 이거 공중파에서 해줘도 될 것 같다. 아주 선정,폭력 NO! 훈훈따뜻한 이야기잖아?!

뭣이 잘못된 걸까?
DOA나 DOAX만 해도 섹스어필이 게임 컨텐츠의 나름대로 중요한 요소를 차지했지만 게임성이 그렇게까지 나쁘지는 않았다. DOA 난이도가 개같아서 그렇지.... 근데 이걸 까기에는 억울한 게 시스템 자체는 잘 잡혀 있다. 타격은 잡기에 강하고 홀드는 타격에 강하며, 잡기는 홀드에 강하다는 이 법칙만 칼같이 이해하면 DOA는 할 말한 게임이다. 단지 그걸 칼같이 이해하는 사람이 없으니까 문제지. 어쨌든 DOA는 섹스어필도 섹스어필이었지만 난이도가 좀 억울한 걸 빼면 흠잡기 어려운 게임이었다. 그런데 서든 2는? 다른건 모르겠는데 대체 뭐가 일반적인 온라인 FPS와 달랐을까? 시스템이 뭐가 좋았을까? 그게 궁금하다. 라이벌인 오버워치는 다른 건 둘째치고 그 특유의 캐릭터성부터가 이미 차별화

히로아카 성우진 중에 왜 이게 눈에 안 띄었지?
= 아시도 미나가 키타에리라니 이건 몰랐다! = 마법소녀가 되면 한 세상을 구원하는 용사도 되고 히어로도 될 수 있습니다. (믿는 사람 타치바나 히비키,크벨 E 파스티아쥬) 그러니 여러분! 마법소녀가 되십시오! (응? 왠지 사기계약 냄새가...) ps.: 근데 왜 마법소녀때 얼굴은 다들 울상을 뽑아온 거지?

걸앤판 두번째 포스터들
안치오전 포스터와 요새 쓰이는 포스터가 나왔네요. 궁금한게 일본에서도 4DX 개봉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한국 4DX 개봉이 최초였나요? 내가 잘못 보았나? ps. 요새 심쿵! 프리큐어 극장판 봤는데 아리스 자세히 목소리 들으니 군신 냄새 났어요. 알고보니 마나도 전차도를....(거 쿠로모리미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