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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해 보면 이불뻥 공주님 희한한 게....

지금 생각해 보면 이불뻥 공주님 희한한 게....

|2016년 8월 1일

사진 재활용 원래 프린세스 프리큐어에서는 옛날 어둠(디스다크)를 물리친 프리큐어가 세명이고 이후 새롭게 그 대를 잇는 프리큐어도 세명인데 왠일인지 디스피아가 검은 키를 가지고 있었던가 그렇고 그걸 트와일라이트가 된 토와가 사용해 프리큐어에 필적하는 힘을 내다가 정화되자 그게 알고 보니 불꽃의 키이고 토와가 네번 째 전사인 큐어 스칼렛이었더라 하는 전개로 나가지요? 그런데 이상한 건 왜 디스피아가 그런 검은 키(실은 불꽃의 키)를 가지고 있었고 40화에 왜 오래된 성이 불꽃의 성으로 거듭나 호프 킹덤을 되찾는 시작으로 이어지는지 모르겠다는 겁니다. 이렇게 보면 디스피아부터가 왠지 수상하네요. 불꽃의 키를 애당초 가지고 있었다니... 본인은 스스로를 절망이 만들어낸 존재라고 주장하

왠지 대조적인 두 프리큐어계의 두 공주

왠지 대조적인 두 프리큐어계의 두 공주

|2016년 7월 31일

.전 세계적인 사고를 쳐놓고 (도쿄전력과 체르노빌 관리인을 능가하는 대죄) 해외로 내빼서 대사관에 숨어 삼. .대놓고 최약체 프리큐어로서 패하는 게 일이었음. (같은 모 파랑-개그 프리큐어씨는 싸우는 데 만큼은 유능했다! 대인배적인 면모는 덤!) .수습을 한 뒤로도 국민들에게 아니 세계인들에게 사과하지 않는 듯...(으잉?) .덤으로 왠지 기술이 멋없음. .세뇌당했다고 했어도 그게 죄를 씻는 게 아니라고 생각함. .자국민이 생명의 위협을 받자 자신의 목숨도위험한데도 뛰어들어 자국민을 감쌈. (오오.... 이게 바로 왕족의 참모습이다! 알라바스타 왕국 왕족들과 대신들에 필적한다!) .첫 각성부터가 비범했음. 불사조를 부르질 않나 나중에는 태양을 불사르질 않나

베르세르크 새 애니 1화

|2016년 7월 30일

베르세르크는 애니로 만들면 어딘지 모르게 매력이 떨어진다는 느낌이 드는데 왜 그럴까? 이번 애니는 원작 작화에도 충실하던데... 3D가 좀 어색해서 그런가? 무언가 액션의 박력이 떨어진다. 가츠 목소리도 무언가 아니고... 의외로 극장판을 더빙한 성완경씨가 꽤 어울렸다는 생각이 든다. 아뭏든 만화의 영상화에 대해 무언가 생각해야 할 과제를 안겨주는 애니 같다. 왜 영상화하면 원작의 맛을 놓치는가? 이게 중요한 쟁점이 될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헐리웃 실사화도 괜찮을 것 같은데 왜들 생각 안하는지 모르겠다. 사실 서구쪽에서도 강렬하게 받아들이는 작품인데 말이다.

신 고지라

|2016년 7월 30일

안노가 심 모씨처럼 되지나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었는데 정작 개봉하니 처음네 나온 혹평 정도 빼고는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다는 평이 지배적이라니 의외다. 그러고 보면 감독부적격에서는 혼자놀기 할때 울트라맨 놀이를 하던데 이렇게 특촬에 푹 빠졌던 사람이 특촬에 가까운 걸 만들면 못해도 볼만한 정도는 나오는지도 모른다. 그런데 본인 스스로가 특촬에 여럿 나왔던 심모씨는 왜 그런 건지... 설마 본인은 우뢰매 출연 자체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고 특촬이라는 것 자체를 실제로는 좋아하지 않았던 건 아니겠지?

데프콘씨가 알면 어찌 될지...

데프콘씨가 알면 어찌 될지...

|2016년 7월 30일

아스카,고지라 합체! 이 무서운 혼종 앞에 선 신지의 운명은? 크르르! 못참겠다! 바보 신지! 그리고 데프콘의 운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