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무기는 토마토라면 사족을 못쓰는데 피망을 못먹는다. 나는 토마토를 싫어하는데 피망은 간단히 먹는다. (피자에 들어가서 익숙해져서인가?) 진짜 사람마다 싫어하는 채소가 있는 겁니까? 나야 토마토 다음이 당근이 싫은데.... 츠무기 표정은 왜이리 막 바뀌는지... 아아... 우리 조카도 저렇지. (애들은 은근히 감정변화가 이랬다 저랬다 심함.) 귀엽긴 한데 가끔 애답지 않을 때가 있다. 돈달라든가... ps. 이거 공중파에서 해줘도 될 것 같다. 아주 선정,폭력 NO! 훈훈따뜻한 이야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