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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3 postsGIRLS UND PANZER Der Film 본격 감상(movie가 아니라 film이었어!)
.망할 자막.... 제발 25일 정식개봉 때는 좀 멀쩡히 고쳐라! 덕분에 케이 대통령 각하가 졸지에 게이가 되었어....ㅜㅜ .엄마! 안치오전에 시로바코 묻었어! 가만히 보니 감독이 같아 그런지 시로바코와 연출이 유사한 부분이 여럿 있다. 이래저래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타이틀이 올라온다든가... .하마팀의 주인공은 카이사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묘한 건 얘는 하마팀의 대표이지만 경기 때는 장전수를 맡으며 팀 자체는 에르빈이 맡는다. 아마 대전중 전차 운용에 보다 전문적인 에르빈이 팀의 지휘를 맡는 게 낫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월탱에 이탈리아 트리 생기면 이런짓들 한다는 데 한표 CV33이 트리에 생기면 89식만 보면 단체로 쫓아간다. 세모벤테 가지고 3호 돌격포에 단신
걸판에서 실업대회,세계대회 등이 있다면 말야.
일본팀은 이러지 않을까? 치하 등의 낮은 클래스의 전차들을 자폭 돌격시킴 그 뒤에서 O-I등의 중전차들이 적을 저격하는 전법이 기본. 당연히 갓 팀에 들어온 멤버들은 치하 등의 낮은 클래스에 태움. 선배들이 중전차를 타며 선후배 간의 차별이 극심함. 치하땅은 그냥 애교수준 이러면 꽤 흥미있지 않을까? 카미카제로 몰리는 후배들의 애환도 있고 사회풍자도 되고.. 해외대회에서는 E-100 같은 것도 특별히 등장함.(뭐 마우스는 이미 쿠로모리미네가 썼고 E-100도 실제 실험차량은 있었다니...)
전차도의 파이터 극장판 단상
돌아가서 빨리 월탱해야겠다! 이거 보면서 왜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욕하는지 이해가 갔다. 같은 4DX에 입체화면까지 썼는데 왜 2D 아니메인 걸판 극장판만큼 두근거리게 하지 못하냐?! 자세한 건 역시 나중에... 어쨌든 그야말로 전차도의 비기를 보았다!!
걸판 고증 이야기 듣고...
걸판 안치오 학원전 이야기했을때 지인이 이런 취지의 말을 했다. "이탈리아인이 웃으며 농담까는 게 특기라면 한국인은 항상 화가 나 있고 진지빨며 고래고래 소리지르는 게 특기다." 같은 반도출신인데 왜 이런 차이가 있는 건지... 하긴 지인 말로는 이탈리아인 지인 중에 열폭 잘하는 사람도 꽤 많단다. 이건 우리나라와 닮았다고.... 뭐 국민성이라는 게 편견과 허구의 산물이라는 말도 많이 하지만 왠지 우리에게는 이런 "국민성"이 없지는 않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좀 다른 이야기이지만 뉴스비평 밸리에 한국인은 자존심은 센데 자신감은 없다는 이야기가 떴다. 그러고 보면 이것도 꼰대 기질과 뭔가 통하는 게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의심도 든다.
요새 일본어 배우느라고 아머 모델링 7월호 번역중인데...
이거 극장판 스포일러라 좀 그런데... 1.역시 타미야 1/48 KV-2를 언젠가 사야겠다. 얘에 대해서는 안좋은 추억이 있어요. 월탱에서 얘가 나한테 포구 들이대면 난 꼭 일격에 폭사하더라... 2.전에는 발지전투+스탈린그라드더니 이번에는 팔레즈 포위전? (티거가 뒤집어 엎어지고 미군병사 왈 우리편이 아닌 것은 모두 짓이겨졌다는 무지막지한 포,폭격이 쏟아졌다는...) 이걸 뒤집어 엎어야 하는 군신...과연 그의 지략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