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걸판 고증 이야기 듣고...
걸판 안치오 학원전 이야기했을때 지인이 이런 취지의 말을 했다. "이탈리아인이 웃으며 농담까는 게 특기라면 한국인은 항상 화가 나 있고 진지빨며 고래고래 소리지르는 게 특기다." 같은 반도출신인데 왜 이런 차이가 있는 건지... 하긴 지인 말로는 이탈리아인 지인 중에 열폭 잘하는 사람도 꽤 많단다. 이건 우리나라와 닮았다고.... 뭐 국민성이라는 게 편견과 허구의 산물이라는 말도 많이 하지만 왠지 우리에게는 이런 "국민성"이 없지는 않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좀 다른 이야기이지만 뉴스비평 밸리에 한국인은 자존심은 센데 자신감은 없다는 이야기가 떴다. 그러고 보면 이것도 꼰대 기질과 뭔가 통하는 게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의심도 든다.
Related Posts
3 posts아… 드디어…
월탱에서 3호 돌격포 F형과 세모벤테의 탱카타를 벌일 수 있습니다! 옛 친구와 전차도의 비기를 정정당당하게 겨룹시다! 여담인데 이탈리아 구축트리는 좀 이상한 게 초기 트리에 넣을 만한 차량도 제법 있는데 (세모벤테 L40이나 L3, CV-33 졸로투른 탑재형 등…) 5티어부터 시작합니다. 왜 그런 건지…
오너라! 전차도 권사들아!
Girls Und Panzer X World of Tank 월탱 전차도의 비기를 보여주지! 월탱과 걸앤판이 정식으로 콜라보한 게 언제적 이야기더라? 이왕 이탈리아 트리에 세모벤테와 CV33도 추가해 주지.... 일본트리에 수륙양용전차 추가될 수 있을라나?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