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353 posts
크르르! 못참겠다! 미호!(2)(추가)
오늘 정식개봉 그것도 4DX 봐 버렸다. 장소는 영등포 CGV 이걸로 걸판 극장판 세번 보는 셈 여의도에 비하면 물방울 효과는 없는데 대신 소리가 큰 것 같음. 원래 퍼시픽 림 4DX를 영등포에서 봐서 영등포가 나으려니 했는데 왠지 낫다 못하다 하기 그렇다. 설비는 여의도쪽이 더 신품 지금 보니 왠지 미야자키 하야오의 필이 난다. 예전 안치오전은 칼리오스트로의 성 패러디했다더니 아무래도 스튜디오 지브리 취향을 꽤 가져온 느낌이 든다. 하긴 하야오도 중증 밀덕이니 오죽하겠나? 근데 왜 통신받는 장면에서 완전 신캐들인 계속고교도 나오는데 왜 안쵸비 네상은 안나와?! 역시 침몰하는 안치오 학원함.... 우리 안치오가! 우리 안치오가아아아아! 이탈리아가! 역시 깨알같은 워게이밍
킬라킬 진짜 최종회를 다시 보다가 좀 놀랐던 것.
그 누구도 죽어야 할 사람은 없다.(맞나?):키류인 사츠키 그러고 보니 이분... 라교를 제외하고는 진짜로 죽인 사람이 없어!! (라교조차도 자기가 죽인 게 아냐!) 독재자인데도 이상할 정도로 인명을 존중하는 사츠키4마?! 심지어 라교에 대한 쿠데타에서도 일반인들은 피신시키기까지.... 가만히 보면 사츠키와 사천왕을 비롯한 그 협력자들은 놀랍게도 악당이라는 이미지가 극초반 이후로는 별로 없어요.

신방송 탱크 프리큐어!
세인트 글로리아나의 화혼양재 리리컬이라는 글자에 눈돌리면 지는 겁니다. 신방송! 탱크 프리큐어! 카츄샤와 친구들이 프리큐어로 변신하여 전차를 타고 싸우는 겁니다! 악의 대전차병기 일당을 상대로 전차세계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싸우는 탱크 프리큐어! 반짝반짝 빛나라! 152mm 포! (쿠앙!) 그런데 노랭이가 분홍이 복장을 입고 있고 (울트라 해피! 말린 고구마 우걱우걱!) 아동 아침방송 치고는 노출도가 심해서 기각! 야요이는 왜 어울리라는 스마일 멤버들 두고 전에 마법소녀 팬이었던 애를 끌어들여서 저래요? (메X르! 메X르! 우히히!) 마코의 변신 아이템:신X경(응?:타X바X 히X키)
오아라이 여자연합팀 VS 대학선발팀의 경기를 보는 어떤 사람들
미호,마호의 4호,티거와 아리스의 센츄리온의 일전을 관중들이 다 숨죽이며 지켜본다. 관중들:오오! 대단해! 이것이 전차도얏! ?1:그래 바로 저 사람들(미호,마호,아리스를 보며)이야! ?2:우리가 찾던 바로 그 사람들! ?1:그런데 어쩌지? 우리가 와달라고 해서 순순히 와 줄까? ?2:그건 문제없어! 가까운 직원을 불러. 그날 밤 오아라이 학원,쿠로모리미네,시마다 종가로 자객 전차들이 접근해 오는데... ?3:바로 저자들이야!(자객들을 물리친 미호,마호,아리스 일행을 보며) ?3:이것이 XXX의 가능성을 극대화하는 메카니즘 XXXX다! 타면 된다! 타면 해결된다! 그리고 화산의 불꽃 속에서 나타나는 미지의 적들, 끓어오르는 마그마에 세계가 불타고 악의 소용돌
그러고 보니....
뱀부 블레이드를 시구루이처럼 그린다면 기분 좋을까? 그러니까 진정한 검도를 추구한답시고 호구 벗고 진검 들린다면? 전에도 이야기한 적 있던 것 같던데 방학기의 바람의 파이터에서도 말했었다. 프로레슬링에 쇼의 요소가 없었다면 목불인견의 지옥상이 펼쳐진다고... 수틀리면 햄머 꺼내드는 모 프로레슬러도 은근히 때릴 때는 햄머를 손으로 감싼다나? (그래도 접수하는 입장에서는 지옥인 게 사실이지만...) 여담이지만 씨네 21 논지라면 애당초 올림픽도 패권국들의 불온한 의도가 실린 대회다. 현 스포츠 강국들이라는 나라들이 대개 패권국 아닌가? 뭣보다 군대의 필수 종목이었던 근대 5종, 고대의 필수 전쟁기술이었던 투창,투포환,그 자체가 이미 전쟁기술인 양궁,사격 모두 전쟁의 산물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