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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에서 방황하기

비엔나에서 방황하기

|2016년 9월 22일

클림트의 그림도 보고 친구도 만날 겸 비엔나에 다녀왔습니당독일하고 비슷한 것 같은데 S반만 있고 R은 없는 것 같고, 플랫폼이 어딘지 몰라서 헤맸네요아무 생각 없이 다른 여느 유럽의 도시처럼 당연히 중앙역 근처에 시내가 있으리라 생각했는데당했다... 중앙역은 시내 외각이고, 시내는 Mitte역을 중심으로 발전해 있더라구요크흑 그래도 호텔에서 벨베데레 궁전이 가까워서 우선 클림트부터 보러 갔습니당그런데 결국 한 번 밖에 못 가봤네요 -_-;;;한 번 더 가서 여유롭게 보려고 했는데... 크흡 원본은 못찍게 하고 옆 방에 인스타에 올리라며 홍보용으로 판넬이 있어요클림트 그림은 이렇게 금색이 많이 들어간 스타일 밖에 몰랐는데, 풍경화가 너무 마음을 편하게 만들더라구요6시 정각이 되어 쫓겨나고.. 우선 시

월탱의 이상한 떡밥 하나

월탱의 이상한 떡밥 하나

|2016년 9월 22일

이웃동네 워썬더에는 얘 나온다는데 왜 월탱에서는 얘 안나오는지 모르겠군요. KV-2 부왁포로 떵떵대는것 만큼 얘도 나와서 15Cm 포로 다 때려부숴야 하는 거 아닌가요? 더 나아가서는 얘도 나와 그 상상을 초월한 괴물포의 위력을 볼 수 있으면 합니다. (뭐 칼에는 못미치지만 걸판에서는 칼의 포격을 슈툼티거 포격으로 나름 의심하는 주장도 나오지요?) 마찬가지로 KV-2는 되는데 왜 처칠은 안되는지 모르겠군요. 이게 장전방식이 승무원이 밖으로 나와 장전하는 방식이라 그런건지는 몰라도 왜 얘한테 이걸 안주는지 모르겠습니다. 만약 달 수만 있어도 처칠은 그냥 KV-2와 친구먹는데 말이죠.

역시나 그녀들은 6감,7감도 쓰고 북두칠성의 권법을 전승할 만했어

역시나 그녀들은 6감,7감도 쓰고 북두칠성의 권법을 전승할 만했어

|2016년 9월 18일

이 하나의 그림으로 알 수 있는 전차도의 본질(보충) 여기에 카르파초 펠리체와 미카 에코 추가요! 에코는 정규 프리큐어가 아니지 않습니까?(........) 영원의 친구~ 전차도~ 프리큐어~ 그렇잖아도 아침에 두근두근 프리큐어 더빙판 봤어요. 요츠바 아리스네 집사는 인공 코뮨도 만들어요. 그걸 쓰면 전투력도 프리큐어에 준하게 변해요. 그야말로 브루스 웨인과 토니 스타크를 롤모델로 생각하는 군신! 원래 전차는 겉치레야!

오오아라이..

|2016년 9월 18일

어제 마침 한국서 놀러 온 분들도 있고해서 파티 모집(?)해서 차 끌고 오오아라이에.. 원래 토요일 후지산에 일요일이 오오아라이 예정이었는데.. 마침 토요일이 다즐링 생일이라길래 변경해서.. 神田郵便局神田淡路町2-12

걸판에서 각 학교들 컨셉잡는 거 말입니다.

|2016년 9월 18일

예를 들어 프라우다는 러시아어를 섞어 쓰기도 하고 카츄샤를 부르거나 러시아 본국에서 유학생을 불러 러시아어로 이야기하기도 하지요. 그렇다면 다른 학교들도 이래야 하지 않을까요? 선더즈-미국식 영어 (무난하네 실제 원어로 진행하는 영어캠프라는 것도 존재하고...) 세인트 글로리아나 -영국식 영어 (그것도 용인발음, 용인발음은 영국 내에서도 3%만 쓴다고 함) 안치오 학원-이탈리아어(아무래도 카이사르가 할 줄 알고 이탈리아군 전차 자료도 이탈리아어인걸 보면 안치오 학원 내에서는 이탈리아어를 쓰는 건지도....) 쿠로모리미네-당연히 독일어(독문독어학과?!) 설마 미호 독일어 할 줄 아는 건 아니겠지? 결국 일어쓰는 학교는 오아라이와 치하땅 뿐? Ps.아! 계속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