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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떠오른 것
이 게임 출시되려다 말았다지요? 일설에는 북한의 해킹시도에 시달린 바람에 어쩔 수 없었다는데.... 만약 이 게임이 출시되어 심지어 국내에서까지 플레이할 수 있었다면 어땠을까요? 북한찬양이라고 까였을까요? 아님 이것도 개그고 풍자니 괜찮다 할까요? 아님 민족의 영명한 지도자(?) 를 찬양한다고 하는 사람도 있었을까요? 꽤 궁금합니다.

요새 국내겜 이런게 유행인 거 같다.
캐릭터는 M.O.E보다는 좋은데 메카닉이 구림. 하긴 M.O.E도 메카닉이 좋은 편은 아니지만 이쪽은 대놓고 구려서리....ㅜㅜ 메카닉,여캐 다 잡을 수 있는 게임이 나온다면 분명 더 좋을 텐데...

M.O.E
홍대입구쪽 만화 서점들이나 피규어 전문점 등에서 관련해서 행사하더라... 근데 플레이해보지 않은 사람으로서 뭔가 아닌 소리일지 모르는데 이거 라면으로 친다면 신라면 같은 느낌이 드는 건 왤까? 물론 일본 식당라면도 결국 따지고 보면 길거리 음식이지만 그래도 그건 맛이 없건 있건 간에 가게마다 뭔가 다르다는 느낌을 주는데 이건 신라면마냥 결국 일정한 비슷한 맛이 나는 그런 느낌이랄까? 하긴 이것도 식당에 따라 달라요!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근데 이게 캐릭터 디자인 뿐이면 모르겠눈데 메카 디자인도 그런 느낌이 들더라... 왤까? 설마 이것도 피규어,메카 프라모델 만들까요?


5번째 구입한 PS4
이번에는 최신 버젼인 슬림 입니다. 박스만 들어봐도 기존의 것들과의 무계가 확실히 다른게 느껴지네요. 이따가 저녁무렵의 조카 첫 생일선물로 주기 위하여 포장까지 완료 했습니다. 명목상(...) 조카를 위한선물입니다. ps. SW적인 것은 제 알바 아니죠.(단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