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나 하자.
Posts
87 posts
중국게임에 관하여.
게임의 역사는 참 오래되어가는 중이고 중국게임은 신흥 시장으로서 많은 주목을 받고 10년이 지났다. 미르의전설 돈 못내겠다 빼애액 하고 그뒤로 나오는 게임들을 보는데 중국게임은 이상한부분이 많다. 게임이 게임같지 않달까? 전형적인 중국게임, 노가다 자동사냥 날개 강화 전투력 모든 것이 클릭한번으로 이동하며 게임자체적으로 그렇다. vip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으면 도태되는 게임들을 시작으로 한국에 서비스되는 무협이름으로 시작되는 웹게임들은 전부 중국발이라고 보면된다. 과거 불멸이라던가 400억으로 회식했다는 징기스칸등등이 말이다. 내가 재밌게 보고있는 부분은 중국특유의 정신나간 저작권무시행동인데 이것들은 중국의 앱들을 보면 쉽게 찾을 수


코믹x배틀
난 이런걸 기다리고 있었어 저작권 쌈싸먹는 이런거 이런건 장편리뷰가 필요하다. 이건 내가 꼭 모바일말고 캡쳐보드로 리뷰한다. 근데 광삼님 왜 총들고 격투가래여?

블라스트
게임광고는 자극적인경우가 많다. 이번에 내눈에 들어온 블라스트도 마찬가지 미녀들을 컨셉으로 게임을 내세웠던 퀸즈 어쩌고하던 온라인 게임이나 요즘 고갤에 유행하는 왜곡된 성욕과도 일맥상통하는 강력한 여성들이 등장하는 게임이다. 그런데 믿고 거를수 있눈 쿤룬제품이란 말이지. 제임스롤프가 LJN을 믿고 거르는것 처럼 나도 쿤룬제 모바일게임들은 좋아하지 않는다. 이유를 여러가지로 설명하자면 게임을 스킨만 바꿔서 출시하는 국내 양산형판타지 소설의 느낌이 강하게 나기 때문이다. 일러스트는 제법 그럭저럭, 저기있는 수인은 직업이니 뭐니 선택할 수 없다. 일본제, 영어권 게임들이 컨셉아트가 컨셉아트인이유는 게임내에서 볼 수 있는 것들을 위주로 분위기를

윳쿠리 건담강좌 ~1년전쟁편 9화
이번주는 바쁘고 피곤해서업로드가 느림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