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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의탑
심플함 그리고 중독성 두 가지를 다 가지고있는 게임이다. 타이틀화면이 없는게 좀 특이한데 시작하자마자 병사와용사가 탑을 올라가고 5분만해봐도 파악되는 인터페이스와 오랫동안 잡고있을 야리코미요소가 있다. 이 게임의 특징이라면 가만히 있어도 캐릭터는 알아서 탑을 기어올라가며, 거기서 번돈으로 레벨업을 하고 용사를 강화시키며 더 높은층을 목표로 한다. 50층 75층 100층등등 올라갈수록 장비가 나오고 적들은 기하급수적으로 강해진다. 쓸모없던 유닛들도 100, 500 999이후로 기하급수적인 강화를 이룬다. 하지만 다시쩌리가 되는 순서를 반복한다. 아무리강력해도 몇층만 겨올라가면 애들이 헠헠거리며 원큐에 홍콩여행을 가기때문에 끊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