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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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7 posts라이온 킹
25년 전에 애니메이션으로 찾아왔던 이 작품이 이번에 실사극으로 귀환하였는데요... 감독이 '정글북'의 실사화를 성공적으로 해냈던 존 파브로였던지라 상당히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기대가 과했던 건지, '정글북'에는 좀 못 미쳤다는 인상이 들었어요... 이 작품의 장점은 감독의 전작 '정글북'과 마찬가지로 비주얼, 거의 모든 것을 CG로 만들었음에도 사실적인 비주얼을 보여주었던 '정글북'에서의 장기가 이번 작품에도 살아있었는데요... 이 작품의 경우는, 이 작품이 고유적으로 품고 있던 요소 때문에 메리트가 덜했다는 느낌입니다... 이 작품의 서사가 '정글북'에 비해 깊고 무게감 있는 것인 한편으로, 사이사이 유머가 곁들여진 것이었던지라 이 작품의 사실적인
전희절창 심포기어 XV 3화
뜻밖의 지나가던 개그 캐릭터(...) 충격적 전개를 보여주었던 지난 화를 뒤로 하고, 이번 시간은 보다 본격적으로 흐름을 탄 시간이었습니다... 초유의 대참사를 겪고 나서 재정비에 들어간 히비키 일행, 이제 이번 5기의 새로운 적인 노블 레드 일당과의 싸움을 벌이게 되었는데 이번 화에서의 대결은 탐색전의 성격이었다는 느낌입니다... 아직 초반이니만큼 그런 전개는 당연한 것이었는데요... 벌써부터 히비키 진영에 위기가 감지되는 상황에서 어떻게 새로운 타개책을 낼지 궁금해지는 상황입니다... 그보다도 이번 화에서 중요한 부분은 종반부, 거기서 매우 충격적인 반전이 나왔다 이겁니다(상상도 못한 정체!)... 그 반전 자체도 놀라웠지만, 그것을 상당히 이른 타이밍에
어떤 과학의 일방통행 2화
네 이놈...! 액셀러레이터를 몰라보다니...! 첫 시간부터 소란스럽게 진행하더니만 이번 시간에서도 쉴틈없이 밀어붙이는 전개가 나왔습니다... 이번 화에 와서는 보다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흘러간 바, 작중 사태의 배후가 점차 그 윤곽을 나타내는 한편으로 주요 인물들이 하나둘 가세하는 등 판이 완성되어가는 그림이라 다소 흥미가 붙더군요... 그와 더불어 액셀 군도 이제 본격적으로 행동개시 들어가게 되었는데, 눈에 띄게 그림이 만들어지다보니 향후 전개가 기대됩니다... 다만 금서목록 3기가 썩 만족스럽지 않았던 고로 큰 기대는 하지 않고 있는데요... 일단 다음 시간에 이르면 보다 뚜렷하게 향후의 갈피가 잡히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그란벨름 3화
3000만큼 사랑해... 일상 전개로 꾸려졌던 지난 시간을 뒤로 하고, 이번 시간은 다시 배틀 전개가 펼쳐진 모습이었습니다... 점차 무대가 완성되는 단계로 왔습니다만 여전히 답답함이 가득한 상태, 이번 화 들어서는 신게츠 낭자의 의지가 밝혀지긴 했는데 지난 화에서 만게츠의 결의에 대해 느꼈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쪽도 설득력이 부족해 보이더군요... 그보다도 이 작품에 대해서 가장 거슬리는 부분은 안나, 이번 화의 행적을 보노라면 이 캐릭터는 악녀도 아닌 찌질녀라는 인상이 들었어요... 그와 맞물려 작품에 대한 이미지가 깎여가고 있고... 좌우지간 이런 면면이 보여지고 있는 상황이다보니 여전히 미덥지 못한 그림이라 앞으로의 시간이 그리 기대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2019년 7월 셋째주말 국내 박스오피스 순위
* 집계기간: 2019년 7월 19~21일 순위영화명상영관수금액(천원)관객수누적 관객수1위라이온 킹1,93515,858,477.371,730,5382,275,2072위알라딘9584,382,800.16498,31610,943,4223위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8723,929,745.26451,1437,498,0714위토이 스토리 4409635,121.7374,7633,288,1185위기생충192251,324.0433,07610,000,2476위사일런스431229,505.80225,35243,2027위진범204166,467.618,870157,3938위롱 샷264171,430.7218,31438,4059위극장판 엉덩이 탐정: 화려한 사건 수첩203141,023.1817,92612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