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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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둘째주말 국내 박스오피스 순위

2013년 4월 둘째주말 국내 박스오피스 순위

* 집계기간: 2013년 4월 12~14일 순위영화명상영관수금액(천원)관객수누적 관객수1위오블리비언6314,027,521.5530,034620,3862위전설의 주먹7243,679,142478,852676,8123위런닝맨4391,810,803252,1181,039,1334위지.아이.조 2344764,286103,8651,784,5705위연애의 온도288535,367.569,0031,795,7896위파파로티209266,622.539,4361,687,1167위꼬마영웅 경찰차 프로디229193,11028,97229,8128위신세계8482,85010,6894,670,3189위지슬 - 끝나지 않은 세월 27074,29610,405110,00310위레옹7571,1769,16011,835

유유시키 2화

유유시키 2화

가슴 만지게 해주세요...! 첫화에 이어 이번 시간도 큰 사건 없는 일상의 연속, 여전히 감흥이 약합니다만 이번 화에서는 그나마 조금 재미가 붙었습니다... 역시 작품 분위기에 적응하면 보는 눈이 달라지는 듯요... 이 작품의 아쉬운 점을 다시 언급하자면 역시 캐릭터가 적다는 점, 많은 캐릭터들이 등장하면서 자아내는 왁자한 분위기가 일상물에서 재미를 주는 요소인데 이 작품은 그런 게 약한 느낌이에요(첫 화 리뷰에서도 언급했지만)... 이번 화에서 새로운 서브 캐릭터가 등장하긴 했는데 그냥 지나가는 캐릭터 수준이었고 아직까지는 엄마 마츠모토쌤의 비중이 더 큰 실정, 그런 고로 마츠모토쌤, 더욱 분발해주십쇼(엥?!)... 그나

하야테처럼 Cuties 2화

하야테처럼 Cuties 2화

우리 와타루는 이러지 않아...!!! 이번 시간은 뜬금없이 다시 저택에서 이야기가 진행되나 싶더니 저택과 맨션을 오가면서 이야기가 펼쳐진 시간이었습니다... manglobe표 하야테는 내용은 둘째치더라도 캐릭터 디자인이 영 못 미덥다는 느낌이 듭니다... 전작에서 히나기쿠 그림체를 엉망으로 만들어놓은 것만으로도 이미 용서받지 못할 지경인데 이번 시리즈 들어서는 더욱 가관이 되었다고 보는 바, 뭐 될대로 되라는 마음가짐을 가지고서 본 지는 이미 오래되었습니다만(먼산)... 어쨌든 이번 화의 내용은 나기의 일상을 중심으로 한 내용이었는데요... 결론은 역시 나기네에서 짱은 마리아느님이라는 겁니다(엥?)... 마리아느님이 없었다면 나기

스패로즈 호텔 1화

스패로즈 호텔 1화

직원의 손맛이 듬뿍 들어간 특제 서비스 2/4분기에 선보이는 또다른 쇼트 애니메이션 스패로즈 호텔, 이 작품은 제목 그대로 호텔 안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첫 시간은 주인공인 사유리에 대해 소개한다는 느낌의 시간이었습니다... 사유리가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설명은 간단합니다... 그건 바로... 괴. 력. 녀 ...가 되겠습니다(어이)... 저 위의 샷처럼 맨손으로 사과를 주스로 만들지 않나, 웬갖 흉기(?!)를 갖고 다니지 않나... 이거 결코 가볍게 볼 캐릭터가 아니겠는데요...? 그것과는 별개로 치하라 씨의 캐릭터 연기는 상큼함이 한가득... 어쨌거나 쇼트 애니메이션이니만큼 앞으로도

변태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 1화

변태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 1화

이 처자가 여장남자 같다고 느낀 건 나뿐인가(사실은 콩라인)...? --a 오오카미 씨와 7명의 동료들 제작진의 신작, 변태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가 다른 작품들보다 늦게 막을 올렸습니다... 첫 시간은 여느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판을 깔아놓는 내용으로 채워졌는데요... 주인공인 요우토 군이 호감형으로 보이더라고요... 이유인즉, 거리낌없이 돌직구를 날리는 행동 때문이었습니다(뭣?!)... 그러니까 그런 노골적인 신사 플레이가 오히려 낫더라 이겁니다... 그리고 그 캐릭터를 맡은 카지 유우키 씨의 연기는 왠지 물 만난 고기가 날뛰는 것 같다는 느낌이었고요... 한편으로는 강철의 왕을 맡은 유카링의 연기 스타일에도 감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