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시키 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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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시키 2화
가슴 만지게 해주세요...! 첫화에 이어 이번 시간도 큰 사건 없는 일상의 연속, 여전히 감흥이 약합니다만 이번 화에서는 그나마 조금 재미가 붙었습니다... 역시 작품 분위기에 적응하면 보는 눈이 달라지는 듯요... 이 작품의 아쉬운 점을 다시 언급하자면 역시 캐릭터가 적다는 점, 많은 캐릭터들이 등장하면서 자아내는 왁자한 분위기가 일상물에서 재미를 주는 요소인데 이 작품은 그런 게 약한 느낌이에요(첫 화 리뷰에서도 언급했지만)... 이번 화에서 새로운 서브 캐릭터가 등장하긴 했는데 그냥 지나가는 캐릭터 수준이었고 아직까지는 엄마 마츠모토쌤의 비중이 더 큰 실정, 그런 고로 마츠모토쌤, 더욱 분발해주십쇼(엥?!)... 그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