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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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어 라이브 3화
이 애니가 아X리카에서 방영되었다면 하늘에서 별풍선이 비처럼 내려왔겠지... 이번 시간은 비로소 진행에 탄력을 받은 시간, 시도 & 토우카 페어가 본격적으로 달리기 시작했는데요... 솔직히 초반부터 토우카의 메가데레 모드를 보고 벙찐 감이 있었습니다만 이내 거기에 반해버렸습니다(...) 아무튼 긴 프롤로그를 끝내고 스토리 진행에 불을 붙인 모습인데 여전히 진행상 못 미더운 부분이 있긴 있습니다... 지금까지 끌고 온 게 더딘 흐름으로 온 거라 앞으로 어찌할지 걱정이거든요... 다음 화에서야 새로운 메인 캐릭터가 등장하기 시작하니... 그리고 이번 화에 나온 엔딩 영상은 무진장 밋밋한 감이 들었습니다... (이럴 바엔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2기 2화
이 꼬꼬마 보고서 '라스트오더다!'하신 분 손(...) 이번 시간은 드디어 본격적인 이야기의 진행이 시작된 시간, 이번 2기의 중심 주제인 시스터즈 프로젝트를 다룬 첫 이야기였습니다... 시스터즈 프로젝트가 시작된 계기를 보여준 인트로를 지나 중반까지는 평소와 크게 다르지 않은, 다만 뭔가 이상한 현상이 벌어지게 되면서 기류가 바뀌는 조짐을 보이더니 종반에 이르러 비로소 본격적으로 흐름을 타는 모습이었는데요... 아직까지는 무난한 흐름이라는 느낌입니다만, 일단 이번 화에서 레일건과 뉴 페이스의 조우가 끝나고 다음 화에서 이야기가 탄력 받아서 진행될 터이니 그때에서 비로소 제대로 평가할 수 있을 듯합니다... 한편 이번 화에

3/4분기 신작 '신이 없는 일요일' 추가 캐스팅 공개
-추가 캐스팅- 요키 - 노지마 히로후미 안나 - 와타나베 아케노 유토 - 마루야마 에이지 히코트 - 요시노 히로유키 타냐 스웨지우드 - 이마이 아사미 볼러스 파렌 - 하라 사유리 미미타 게덴버그 / 메메보 게덴버그 - 카쿠마 아이 란 사지타리우스 - 타카하시 미나미 자료: 공식 홈페이지(http://kami-nai.com/) 이 작품 캐스팅은 신인보다는 베테랑 위주로 기용되었다는 느낌이네요... 비교적 신예 축에 드는 성우가 없는 건 아닙니다만, 제 경우는 키타에리와 코마츠 미카코가 부르게 되는 주제가 쪽이 기대됩니다...

RDG 레드 데이터 걸 3화
이번 화의 하이라이트라면 하이라이트...! 이번 시간은 비로소 기나긴 프롤로그를 끝내는 모습이었습니다만 제게는 여전히 영문 모를 것들이 남아 있습니다... 아직까지 무슨 이야기를 하려는 건지 감이 잘 잡히지 않은 상태이기도 하고... 아무튼 이번 화 종반에 들어서 무대가 새롭게 바뀌었는데 새 무대에서 진행되는 이야기를 보면 비로소 감이 잡히게 되지 않을까 예상하는 바입니다만, 그 때 가서도 여전히 이해를 못 하는 게 아닌가하는 우려 또한 듭니다(...) 거기서도 만족을 못 한다면 중도하차할 것을 고려하고 있는데요... 적어도 다음 화에서 중도하차하지는 않을 겁니다... 현재 BD 예약실적이 무척 부진한 상태라는데, 거기에는

송 포 유
개봉 전에 트레일러 영상을 보았을 때는 오랜만에 영화로 감동 느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오늘 이 작품을 보고 왔는데요... 막상 보니까 웃음도 감동도 약한 느낌이었습니다... 서너 번 극장 안에서 웃음소리가 나오긴 했습니다만 전체적으로 유머 요소는 상당히 적은 모습이었어요... 또한 감동 요소도 매우 적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아서(테렌스 스탬프)가 본선 무대에서 솔로 무대를 펼친 모습이 이 작품 내에서 그나마 감동적이긴 했습니다만, 딱히 눈시울이 붉어지지 않은 걸 보면 제가 감정이 메말라져버린 건지 아니면 제작진의 감동 표현이 서툴렀던 건지... --a 그리고 작품 스토리의 구성도 문제였습니다... 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