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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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방위 레비아탄 1화

절대방위 레비아탄 1화

요정 각성...! 모바일 소셜 게임이 원작인 애니메이션이 이번 분기에 새롭게 찾아왔습니다... 곤조가 만든 절대방위 레비아탄이 그 작품인데요... 이 작품의 첫인상은, 단지 게임 홍보용 애니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단 느낌입니다... 일단 첫 시간에 채워진 내용은 메인 캐릭터들이 어떠한 해프닝으로 인해 한데 모이게 된 과정을 따라 진행되는 내용이었습니다만 그 내용이 대단히 매력 없게 느껴지더라고요... 이 작품에서 찾을 수 있는 매력은 모에 캐릭터와 호화로운 메인 캐스팅인데 문제는 그것 말고는 이 작품이 가진 흡인력이 없다는 겁니다... 사실 이 작품은 제목에서부터 잘못된 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어요... 작품에 붙은

기어와라 냐루코 양 2기 1화

기어와라 냐루코 양 2기 1화

내 니알라토텝성인과 크투가성인과 하스터성인이 완전 수라장(...) 지난 2012년 2/4분기에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기어와라 냐루코양, 1년 만에 'w'란 부제를 달고 돌아왔습니다... 이 작품의 주된 재미는 패러디 요소인데요... 전작에서도 이런저런 패러디들이 있었습니다만 이번 2기는 시작부터 강하게 패러디를 밀어붙인 모습입니다... 일단 1화 제목부터가 이번 분기에 방영 시작하자마자 대세가 된 그 작품 패러디니 말 다했지요... (다음 화 제목도 타 작품 패러디인데... 나친적 2기처럼 매 화마다 패러디된 제목을 붙일 셈인가...?) 쉴틈없이 패러디 공세가 나왔는지라 관련작품에 대한 지식이 없다면 재미가 반감될 테고요... (저 역시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2기 1화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2기 1화

어이어이, 거기서 '私、気になります…!'라고 하며 물고 늘어져야지...! 지난 2010년 4/4분기에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통칭 '오레이모'가 이번 분기에 2기로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는 원작과 애니판 모두 거의 동시에 완결지을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일단 2기의 첫 시간은 썅年키리노의 귀환을 따라 주욱 진행되었습니다... 아직은 첫 화인지라 '분위기부터 잡고 시작한다'는 느낌이 강했던 바, 이번 첫 화의 분위기는 전작 때의 보통 때 분위기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조금씩 변화의 기운이 감지되는 면도 없지 않았고요... 다음 화에서부터 본궤도를 달릴 것으로 예상되는데 과연...?

리틀 버스터즈 감상을 마치며...

리틀 버스터즈 감상을 마치며...

이들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 소중한 인연... key사의 인기 게임 리틀 버스터즈, 그 애니메이션판이 이번 주로 일단 방영이 끝났습니다... 이번 최종화는 리틀 버스터즈 멤버들의 유대에 중점을 맞춘 모습이었는데요... 아직 이야기가 미완인 상태에서 종영된 것임을 고려하면 나름대로 깔끔하게 마무리되었다는 느낌입니다... 사실 이 애니판은 방영 전부터 걱정이 적잖이 있었지요... 하지만 이렇게 끝까지 지켜보니까 그렇게 우려한 정도는 아니라서 다행이었습니다... 제작사인 JC가 지난 반 년 동안 세 작품이나 2쿨 기획을 해왔는데 그 점을 고려하고서 보더라도 괜찮은 결과물이었다는 느낌, 물론 전통적으로 key사의 게임을 애니화한

물가의 무로미 씨 1화

물가의 무로미 씨 1화

바닷속에서 왔다고 오해하지 마라... 마음만은 턱별시다...! 이번 2/4분기에 찾아온 15분 애니메이션 물가의 무로미 씨, 이번 주에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첫 시간은 주인공인 타쿠로 군과 무로미 씨의 첫 만남이 주 내용이었는데요... 가장 인상적이었던 점은 유카링이 규슈 방언으로 대사를 읆는다는 점...? 성우분의 출신지가 그곳이긴 합니다만 지금껏 그 성우분의 사투리 연기를 접한 기억이 있었으니... (그러고 보니 이 작품에 출연하는 성우들 중 규슈 출신이 더 있었지...) 내용 자체는 만담과 (무로미 씨의)몸개그를 적당히 버무려놓은 내용이라 평이한 수준...이었는데 이번 화의 마지막 부분은 좀 깨더군요... (인어도 체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