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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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신편 반역의 이야기
마법소녀물의 신기원을 수립했던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작년에 TV 시리즈를 총정리한 극장판 전, 후편이 현지에서 개봉하고 국내에서 특별 상영회를 열더니 지난 여름에 정식으로 개봉하여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었지요... 지난 극장판 전, 후편은 정식개봉 때 어물적어물적 미루다가 놓쳤는데(뭐 인마?!), 이번에 신 극장판도 국내에서 특별 상영회를 연다는 얘기를 듣고 이번 건 놓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에 덥석 예매하고서 오늘 보았습니다... 여기서는 본편 감상을 중심으로 특별 상영회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도록 하지요... 제가 감상을 한 시간대는 오늘 오전 시간대, 즉 4회차(11시 반)였는데 10시가 안 되는 시각에 도착했음에도 제비뽑기

잔잔한 내일로부터 9화
영원히 고통받는 치이짱(...) 이 작품은 평탄히 흘러가는 꼴을 못 보는 작품인가봅니다... 한 고비를 넘겼다하면 새로운 고비가 찾아오는 전개가 이어져오고 있어요... 이제 겨우 전체의 3분의 1을 넘긴 이 시점에서 말입니다...! 이렇게 전반부에만 몇 차례나 격랑의 연속인데 그게 갈수록 그 정도가 더해진다는 느낌입니다... 사실 이번 화에 이르게 된 고비는 지난 화에서 그 조짐을 나타냈습니다만 '본격적인 형태로 나타난 건 이번 화에서'라는 인상이더군요... 게다가 이번 화는 마무리를 상당히 감질나게 해놓았단 말이지요... 이런 끊기신공까지 나오니까 이 작품도 X줄을 타게 됩니다... -┌ 생각해보면, 이 작품 제목이 왜

리딕
사실 전 지금까지 리딕 시리즈를 접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알고 있는 건, 04년도에 나왔던 두번째 극장판이 제대로 망했다는 것 정도(...) 그런데 그렇게 제대로 망해서 속편이 나오지 않을 것 같던 작품이 오랜 공백을 깨고 나왔고 그게 북미에서 괜찮은 결과를 냈다는 데에 흥미가 동해서 오늘 보았습니다... 일단 초반부는 솔직히 지루한 인상이 들었습니다... 주인공 리딕(빈 디젤)이 작중 배경인 미지의 행성에 떨어지게 된 경위를 회상 형식으로 보여준 것을 빼면 초반 전개는 리딕이 행성에 사는 포악한 동물들에 맞서 생존을 위한 모험을 하는 과정인데요... 혈혈단신으로 그러한 움직임을 보여주다보니 흥미가 잘 붙지 않더군요... 하지만 리

열한시
SF물의 불모지인 한국 영화계, 2000년대 초반을 중심으로 이 미개척 영역에 도전한 작품들이 여럿 나오긴 했지만 유의미한 성과를 낸 작품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 환경이기에 이 작품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을 때부터 흥미를 갖고 있었습니다... 사실 이 작품은 정통 SF와는 거리가 있습니다만, 이 작품의 장르 자체가 국내에서 시도된 적이 거의 없던 것만은 틀림없습니다... 이 작품에 대해 흥미를 갖고 있었던 건 사실이지만 기존의 국산 SF물이 내놓은 결과에 비추어보았을 때 우려가 앞섰던 것 또한 사실이었는데요... 오늘 보고 난 소감은 '잘 만들어진 건 아니지만, 우려했던 것만큼은 아닌 작품'이었습니다... 먼저, 제가 이

2013년 11월 넷째주말 국내 박스오피스 순위
* 집계기간: 2013년 11월 22~24일 순위영화명상영관수금액(천원)관객수누적 관객수1위친구 26993,590,741.675472,8612,337,1802위헝거 게임: 캣칭 파이어6302,864,008.5397,200474,3653위결혼전야5202,255,668.66312,405394,1794위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25441,761,411.5252,086263,7875위토르: 다크 월드3551,169,999164,0862,908,5176위더 파이브3881,104,963.5146,050617,6747위그래비티192751,61468,4213,077,2158위동창생12781,350.513,1921,032,1289위카운슬러9780,232.510,636126,39510위사이비76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