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Posts
3717 posts
2013년 3월 넷째주말 국내 박스오피스 순위
* 집계기간: 2014년 3월 21~23일 순위영화명상영관수금액(천원)관객수누적 관객수1위노아9517,480,342.5950,8481,133,3562위우아한 거짓말5732,481,600.5333,5361,058,8663위논스톱337878,830.4113,1492,013,8524위300: 제국의 부활389807,022.999,4041,538,3375위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163589,17372,90183,1736위몬스터361483,297.46660,327497,1977위노예 12년211179,400.728,553479,0978위수상한 그녀198204,094.926,5378,622,6659위꼬마영웅 경찰차 프로디 2257117,704.417,08818,30110위벨과 세바스찬20212

사키 전국편 11화
굇수들에게 둘러싸인 '범재'의 운명은...? 이제 2회전 경기가 끝에 가까워지는 가운데 이번 시간은 드디어 '그 분'이 오셨습니다...! 마작 종결자인 바로 그 분이...!!! 주인공은 맨 나중에 등장한다고 했던가요...? 이번 화의 초반은 가슴이 시키는 카스미의 턴이었습니다만 후반으로 들어서면서 본격적으로 그 분의 반격이 시작되었습니다... 사실 이펙트가 오버스러운 감이 없지 않았습니다만 이번 화에서는 오랜만에 제대로 포스를 느낄 수 있었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고 봅니다... 이번 대장전은 그 전 라운드들과는 달리 네 주자들의 존재감이 잘 살아있는 모습이라 지금까지 끌고 온 걸로 보아서는 대장전이 제일 만족스럽네요...

디플래그 감상을 마치며...
이 작품을 지금까지 본 가장 큰 이유... 얼마 전에 원작 만화가 국내에 정발된 애니 디플래그, 이 작품도 이번 주에 끝났습니다... 사실 이번 1/4분기 작품들 중에서, 중도하차했던 '스페이스 댄디' 외에 이 작품만큼 정신없는 작품은 없던 것 같습니다... 제가 이 작품에 대해 느낀 첫인상이 '오발탄을 난사하는 것 같은 애니'였는데 그런 인상이 끝까지 이어진 모습이었어요... '게임제작부(가칭) 멤버들이 별난 게임을 벌인다→황당한 플레이가 벌어진다→황당하게 마무리된다' ...는 패턴이 주를 이루는데요... 이렇듯 감히 범접할 수 없는 모습이라 난감했습니다... 제가 이런 작품을 끝까지 볼 수 있었던 건 바로 저 캐릭터,

파이 브레인 신의 퍼즐 3기 감상을 마치며...
이들이 놀란 까닭은...? 2011년 가을에 처음 시작되었던 파이 브레인, 그 세번째 시리즈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막바지에 가까워짐에 따라, 이번 3기에서 시리즈를 완전히 끝낼 것 같다는 예감이 들었는데 그 예상에 가깝게 끝난 모습이었습니다... 하지만 마무리지은 모습이 썩 좋지 못했어요... 상황을 해결하는 게 편의주의적인 방법을 써서 이루어진 것이었더라고요...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 퍼즐 대결을 진행하는 게 거의 원패턴이었다가 막바지에 이르러서 그것에 살짝 변형을 가한 건 좋았으나, 끝에 와서 모든 것을 해결하는 과정에 무리수가 보였습니다... 한 화 더 끌고 갔더라면 좀 더 자연스러운 모양새가 되었을 것 같

최근 여동생의 상태가 조금 이상해진 것 같다만 감상을 마치며...
이 작품의 진(眞)흑막(아마도) 본격 아청법 저촉 애니, 그 이름도 긴 '최근 여동생의 상태가 조금 이상해진 것 같다만'이 방영을 끝냈습니다... 우선, 최종화가 끝나고 나서 제 감정을 밝혀드릴까요...? 끝이다... 드디어 끝났다...! ...이렇습니다... 지난 분기의 어느 제목 긴 라노베 원작 애니 때와 마찬가지로 이 작품도 보면서 줄곧 정신고문을 당한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전자의 경우는 그나마 10화로 끝이었지만 이건 두 편이나 더 있어서 정신고문의 지속도가... -┌;;; 이 작품에서 가장 마음에 안 들었던 건 주인공인 미츠키, 보는 내내 여러 모로 짜증이 솟구치는 캐릭터더군요... 그 외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