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Posts
3717 posts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Vivid 2화
아직 저 나이에 우사인 볼트와 맞먹는 스피드라니...! 이번 시간은 이 작품의 또다른 주역이 본격적으로 얼굴을 비친 시간이었습니다... 초반부는 꽤나 시리어스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만 이 작품은 나노하 시리즈잖습니까...? 후반 들어서 다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낸 모습이었습니다... '전작들에서 늘 그래왔으니까'하고 넘길 수 있는 부분이지요... 다만 이번에 나온 새로운 주역 아인하르트에 대해서 신경이 쓰이긴 합니다... BBO와 마찬가지로 고대인과 긴밀한 연관성을 지닌 인물이라 그에 관하여 아직 밝혀지지 않은 게 또 뭐가 있을지 궁금하네요... 아마 다음 화에서 두 주역이 첫 대면을 하게 될 것 같은데 현 시점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제1쿨 감상을 마치며...
예까지 와서 발개그 시전이요...?! 아이돌마스터 시리즈의 새로운 TV 애니메이션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이번 화를 끝으로 일단 휴식에 들어가게 됐습니다... 시리즈의 중간 마무리인 이번 화는 페스 이벤트로 장식되었는데요... 환희와 아쉬움이 교차한 모습이었습니다... 이번 화의 가장 큰 의의를 들자면 뉴제네레이션 멤버(특히 짱미오)의 정신적 성장을 들겠습니다... 전에 예의 그 이벤트가 떠오르게 되는 내용이 나왔던지라 어떻게 달라졌나 했는데 확실히 그 때보다는 성장한 모습이었어요... (정신적 쇼크에 대비해 미리 일러두는 타케P의 모습이 참...) 이제서야 뉴제네레이션의 무대를 제대로 선보이게 되어서인지 다른 신데렐

니세코이 2기 1화
남자를 시험에 들게 하는 대표적 질문: 나 어디 달라진 것 같지 않아...? 샤프트가 2014년에 선보였던 러브코미디물 니세코이, 이번 2/4분기에 돌아왔습니다... 지난 1기에 대한 인상은 샤프트표라는 점을 의식하지 않고서 본다면 괜찮은 러브코미디물이라는 것이었는데 그에 기대치를 맞추고서 보니 이번 2기의 첫인상도 괜찮았습니다... 2기의 첫 시간은 두 파트로 나뉘어 진행되었는데요... 어느 파트가 되었든 이치죠 군과 치토게 간의 관계가 틀별히 부각된 모습이었습니다... 특히 B파트가 그런 경향이 강했어요... 저 위에서도 언급했다시피 B파트의 주 내용은 여친이 흔히 하는 질문 중 하나인 '나 어디 달라진 것 같지 않아?'에 대

플라스틱 메모리즈 1화
이번 분기 최강의 갭모에 캐릭터 등장...? 동화공방의 2015년 첫 신작 플라스틱 메모리즈, 이제서야 첫 화를 접했습니다... 그 첫 시간은 흔히 말하는 'boy meets girl'로 짧은 도입부를 띄우고 주인공 츠카사 군이 자신이 속하게 된 직장에 대해 적응해가는 흐름을 따라 진행되었는데요... 저는 이 작품에 대하여 '이별에 대처하는 자세에 관한 고찰'을 기대했는데 이번 1화에서 전혀 뜻밖의 것을 보았습니다... 네, 저 위의 샷에 덧붙인 코멘트에서 아시다시피 이 업무의 베테랑(웃음) 아일라 낭자가 실은 의외로 허당이라는 점을요... 전혀 상상치 못한 점이라 첫인상은 상당히 깼습니다... 1화가 나온 이후, 눈물이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1~2화
키가 작은 것만이 루저인 게 아닙니다(...) JC가 식극의 소마와 더불어 이번 2/4분기에 선보이는 신작, 그 이름도 긴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가 지난 주에 시작되었습니다... 이 작품에 등장하는 헤스티아가 이번 분기의 대세로 빠르게 등극했는데, 직접 움직이는 모습을 본 소감은 지극히 간단합니다... 헤스티아 귀여워요 헤스티아 아주 간단하지요...? 각설하고, 1화는 판타지물로서 전형적인 도입부 전개를 보여주었고 2화에서 본격적인 전개가 개시되었는데요... 원작을 접한 이들 말로는 흐름이 빠른 감이 있다고 하는데 저는 원작을 접하지 않았는지라 빠르다는 게 체감되지 않더군요(벨 군의 폭풍성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