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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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넷째주말 국내 박스오피스 순위
* 집계기간: 2015년 4월 24~26일 순위영화명상영관수금액(천원)관객수누적 관객수1위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1,84324,760,175.72,818,9283,444,6002위분노의 질주: 더 세븐393883,648.839106,9813,131,0313위장수상회380672,056.386,1601,001,2434위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정면승부! 로봇아빠의 역습372360,120.149,70952,4575위약장수282156,038.220,35027,5596위스물177132,613.916,9693,031,4787위땡큐, 대디24188,230.46111,48123,4878위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5437,354.84,4136,126,0339위위플래쉬2623,567.32,8631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Vivid 4화
나가토 유키짱의 우울과 더불어 이 작품에서도 더블 쇼크를 시전하시는 쿠와타니 씨 캐릭터(...) 이번 시간은 합숙 에피소드였는데요... 이런 류의 작품에서 합숙 이벤트는 이미 필수 이벤트로 정착되었지만, 이 작품에서는 유달리 빨리 이 이벤트가 나온 모습이었습니다... 역시 본 무대로 들어서기 전에 서둘러 진행하려는 모양이네요... 그 때까지는 가벼운 마음으로 지켜볼 생각입니다... 이번 화에서 주목할 점은 아직 남들 대하기가 서툰 아인하르트가 점차 또래들과 함께 어울리게 되는 과정이 나온 것입니다... 또한 아인하르트 역시 아직 갈 길이 길다는 게 보였어요... BBO도 아인하르트도 회를 거듭하면서 강해질 여지가 충분히 있습니다.

플라스틱 메모리즈 4화
그대, 눈물 젖은 타르트를 먹어본 적이 있는가...? 이번 시간은 다시 클라이언트와의 대면을 따라 진행된 스토리로 갔는데, 사실 다른 부분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 시간이었습니다... 이 작품 세계관의 '그늘'이 보이기 시작했다는 점이에요... 시작할 때부터 제가 기대하던 것과 다르게 흘러오긴 했습니다만 이 작품이 설마 이런 어두운 면까지 갖고서 만들어질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그런 의미에서도 이 작품의 향후 전개에 대해 적잖이 우려가 됩니다... 일단 이번 화에서는 살짝 암운을 드리우는 수준이었는데요... 가까운 시일 내에 본격적으로 다룰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을 제쳐두더라도 이번 화는 꽤 어둡다는 인상을 풍겼습니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지난 2012년에 개봉했던 '어벤져스' 1편은 그 해 최고의 오락영화였다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단지 흥행성적으로만 그렇게 말할 수 있던 것이 아닌, 오락영화의 덕목을 두루 갖춘 만듦새를 보여주었기에 그렇게 생각한 바입니다... 그런 연유로 이번 2편에 대해 상당히 기대했습니다만 2편에 대한 반응이 미묘한 편이었던데 오늘 직접 보니 그 이유를 대강 알 수 있었습니다... 이번 2편은 일단 기본적인 재미는 보장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초반부터 히어로들의 활약상을 롱테이크 액션신으로 보여주면서 시작한 이 작품은 울트론과 대립하는 가운데 어벤져스 멤버들 간의 관계에 초점을 두면서 2시간 반에 가까운 러닝타임 안에서 온갖 것들을 보여주었는

금빛 모자이크 2기 3화
앨리스의 주마등...일까...? 이번 시간도 여느 때처럼 사랑스러운 일상의 연속, 이번 화의 주 내용은 요코네 동생들의 이야기와 개를 키우고 싶은 앨리스의 이야기 되겠습니다... 전자의 경우는 평범하지 않은 것 같지만 평범한 남매 이야기라고 할 수 있겠는데 튀는 언동을 보이다가도 '역시 남매구나'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어요... 덕분에 조금 다른 의미로 훈훈해졌다고 할까요...? 후자의 경우는 앨리스의 안쓰러운 모습이 눈에 밟히더랍니다... 이번 2기 들어서, 아니 1기와 2기 통틀어 이렇게 안쓰럽게 보인 건 처음이었습니다... 한편 아야야 또한 특별히 주목할 캐릭터였는데요... 이 처자, 언제쯤이면 부끄럼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