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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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라인 1화
변신신의 클리셰 깨기...? 2015년 2/4분기의 노이타미나 신작 펀치라인, 이번 주에 막을 올렸습니다... 이번 분기부터는 노이타미나 편성이 주 30분으로 개편되어 이번 분기의 노이타미나 라인은 이 작품 하나뿐인데요... 그 첫인상은 지금까지 접한 이번 분기 신작들 중에서 가장 안 좋습니다... 보통 작품을 시작한다고 하면 주역들의 일상→사건 전개의 흐름으로 첫 화가 진행되는데 이 작품은 그 반대의 흐름을 취한 모습입니다... 시작하자마자 급전개를 펼치더니만 그 뒤로는 초황당한 시추에이션이 떠서 영... 의도된 제목 작명에서 알 수 있다시피 첫 화부터 판치라 난무였는데 주인공이 처한 상황을 제쳐두더라도 보는 제게 이건

시도니아의 기사 2기 1화
(아마도)이 작품의 진히로인 2014년 2/4분기에 방영되어 호평을 얻었던 SF 애니 시도니아의 기사, 1년 만에 2기로 다시 찾아왔습니다(그 사이에 극장판이 나왔지만서도)... 호평이 많은 작품이라고는 해도 개인적으로는 다소 미묘한 인상을 얻은 작품이었는데요... 그런 의미에서 이번 2기 첫 시간에 대한 인상은 1기 때와 같습니다(...) 그래도 중도하차하지는 않을 겁니다(적어도 당장은)... 내용상으로는 새로운 싸움의 시작이자 새로운 음모의 시작인데 그 안에서 나가테 군이 어떤 활약을 벌일지 궁금하네요... 개인적으로는 가우나와의 싸움보다는 내부 음모 쪽에 더 눈길이 갑니다... 이번 1화에 나타난 그 방면 전개가 꽤 충격적어

에토타마 1화
대놓고 불친절한 티 내기 있기, 없기...? 십이지를 소재로 한 2015년 2/4분기 신작 에토타마, 이번 주에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사실 이 작품은 이번 분기 신작들 중 기대치가 낮은 편이었는데 그걸 고려하더라도 이 작품의 첫인상은 썩 만족스럽지 않았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위의 코멘트에서도 언급했다시피 다소 불친절한 내용, 종반부에 상당 부분 밝히긴 했지만 영문 모를 전개라 몰입이 어렵더군요... 그 요소에 비할 정도는 아니지만 배틀 파트와 일반 파트 간의 차이 또한 거슬리는 편이었습니다... 3D 그래픽으로 표현된 배틀신은 박력이 있긴 했는데 아무래도 괴리감이... --a 그래도 당장 중도하차하지는 않을 테지만

방과후의 플레이아데스 1화
마법소녀로 컨셉 변경이라니 실망했습니다... 미쿠냥팬 그만둡니다(스바루 = 타카모리 나츠미 = 미쿠냥) 일본 자동차 회사 SUBARU의 PR을 목적으로 제작되었던 애니 방과후의 플레이아데스, 이번 2/4분기에 TV 애니메이션으로 찾아왔습니다... 자동차 회사 PR 목적으로 제작되었다고는 하지만 그 회사의 자동차 모델 이름을 캐릭터 이름으로 쓴 것 외에는 연관성이 없는데요... (그런데 그 회사 자동차를 사겠다는 사람이 나왔다는 게 유머) 그 점은 제쳐두더라도 요즘 명성이 예전 같지 않은 가이낙스의 작품이라 이 방면으로 우려가 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일단 TVA판의 첫인상은 그에 비추어보면 양호한 수준입니다...

테큐 4기 1화
우주에서 구식 통신으로 소식 전달이라니... 본격 LTE 병맛 애니 테큐, 이번 분기에 4번째 시리즈로 돌아왔습니다... 긴 공백이 있었음에도 그 특유의 스피디한 병맛은 여전한 모습이었어요... 덕분에 안심이었습니다... 쇼트 애니메이션, 그것도 주제가 파트 빼면 2분도 안 되는 분량이라 본편에 대해 얘기할 건 그리 많지 않으니 다른 얘기를 해보도록 하지요... 이번 3기에 와서는 스핀오프 격 작품인 '타카미야 나스노입니다'도 함깨 방영하는데 이것도 분위기가 비슷할 것 같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4기 방영 시작하자마자 5기 제작이 결정되었다고 하는데요... 아마 2~3기 때처럼 이번 4기 끝나고 나서 바로 이어서 방영할



